몸 생각 하는 거
상품 섬네일 33

[이벤트]제주네이쳐 야관문 진액

제주도에서 재배한 야관문을 직접 생산과 제조까지

판매가 : 35,000원  

  • 판매자 : 제주네이쳐
  • 상품문의 : 1522-5774 24 시간 상담
  • 배송마감시간 : 평일 오후 2시
  • 배송업체 : CJ 대한통운
  • 배송비 조건 :
    • 2,500원(0원 이상 ~ 50,000원 미만일 때)
      0원(50,000원 이상일 때)
연관 상품
함께 구매한 상품
검증기사




딴지마켓 락기





어릴적 아침에 일어나 부모님이 갈아준 채소즙 같은 걸 마셨던 기억이 있다. 맛이 없었다. 꾸준히 마셨던 기억은 없다. 중학생 정도 되었을 때 칡즙을 마셨던 기억이 있다. 몸을 생각해 마셨던 건 아니었고, 알싸한 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 어른이 되어서 마셔보니 칡즙은 맛이 없더라. 


즙은 눈물을 쥐어짜 즙이라고 우길 정도로 자극적인 맛은 좋지 않다. 자극적이긴 보다 순하고, 맛도 좋으면 더 좋다. 즙은 내추럴 해야 제맛이다.






맛이 좋으면 꾸준히 마실 수 있다.






단편적인 기억으로만 과거를 봤을 때, 즙을 꾸준히 먹진 않았다. 매일 아침마다 갈아서 마셔야 하는 것도 귀찮을 뿐더러 녹색 채소만 즙을 내어 마시면, 혀가 즙을 뱉어내라며 몸부림 치는 느낌을 받아서다.


직접적인 예를 들어 보면, 양배추만으로 즙을 내어 마시면 혀가 괴롭다. 물론, 양배추만으로 즙을 내어 마시는 게 더 좋은 사람도 있겠다만, 본인의 혀는 달가워하지 않더라. 뭐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 맛이 너무너무 없다면, 꾸준하지 못하게 되니 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제주 네이쳐 즙은 마시기 부담스럽지는 않다. 양배추즙을 보면, 양배주 50%와 브로콜리 30% 당근 20%가 들어가 있다. 당근이 들어가 있어선지 채소의 단맛도 돌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 수 있었다. 레드비트도 레드비트 80%에 당근 15%, 콜라비 5%가 들어가 있다. 이 역시 맛이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다.


야관문이 좀 까다로웠다. 야관문 99%라 호불호가 갈렸다. 본인은 마시기에 부담 없었지만, 맛이 너무 없다는 사람도 있었으니 말이다. 


참고로 본인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반찬투정을 해 본적 없는 입맛을 자랑한다.









제주도가 키워낸 작물.




이것이 야관문이다!

<업체 제공 사진>



왜 야관문은 99%로 만들었을까? 야관문을 이렇게나 때려 넣을 수 있는 이유도 따로 있다. 본 명칭은 비수리인 야관문은 약초로 많이 쓰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 야관문, 한국, 중국, 일본에서 주로 자생하는 식물이다. 잘 자라는 식물이라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흔한 식물이다.


전국 어디서나 잘 자라는 야관문이기에 어디서 자라느냐가 중요하다. 제주 네이쳐의 야관문은 제주도에서 자라며, 야관문을 직접 키우는 농장과 직거래 한다. 아무래도 이곳저곳에서 잘 자라나기 때문에 야관문의 경우는 관리가 잘 되는 농장에서 수확한 야관문으로 즙을 생산하는 게 더 좋다. 


양배추와 레드비트, 당근 등은 모두 제주산이다. 바람 많이 불고 일조량이 풍부한 제주에서 자란 작물이라는 장점이 있다. 





바다와 밭이 한 번에 보이는 장관




이곳은 양배추밭이다.



양배추는 유기농으로 키우기 때문에 중간중간 저렇게 누렇게 뜬 것도 보인다.



레드비트 밭이다.

<업체 제공 사진>


수확 철이 아닌 작물도 많아 모든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직접 가본 밭의 풍경은 참 인상적이었다. 푸른 바다가 보이고 밭이 옹기종기 펼쳐져 있는데, 장관이라는 말 이외에는 덧붙일 말이 없었다. 기온이 따뜻하다는 것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당시 서울 기운은 영상 4도 정도였지만, 제주도 기온은 20도에 육박했다. 


제주도가 키워낸 작물이란 말을 다르게 해석해 보면, 작물이 자라기 뛰어난 환경이란 말도 되는 것 같다.









제주도 공장에서 만든다.




모든 공정이 제주도에서 이루어진다. 작물도 제주도에서 자라고, 공장도 제주도에 있다. 제주 농장은 GMP 인증을 받은 공장으로 현재까지(2018.04.01)는 제주도에서 유일하다고 한다. 


자, 공장을 둘러 보자.


GM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장이다.



생산 시설 내에 연구 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제는 익숙한 에어 샤워를 하고 들어가면




반짝반짝 빛나는 제조 시설과




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다.




작업을 끝마친 걸로 추정되는 이 기계는 겉봉지를 재세척 하는 기계라고 한다.




공장일 절반은 청소라는데, 말끔한 공장은 신뢰를 더해준다.



공장을 둘러보면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GMP 인증을 받은 곳, 그러니깐 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느낌이 들었다. 청소가 공장 운영의 반이라는 말이 있듯 제대로 정돈된 공장은 신뢰를 키워준다.


연구시설도 있어, 균이 있는지 배양해 보는 실험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청결과 함께 강조되어도 좋은 부분이다.




마셔 보겠는가?




제주도 밭에서 수확한다. 여러 곳에서 자생하는 야관문마저도 관리 감독하에 제주도에서 키운다. 잘 자란 제주도산 채소와 나무는 GMP 인증을 받은 공장으로 이동, 즙을 짜낸다.


제주도에서 시작해 제주도에서 마무리 된다.


즙, 이왕 마시는 거 제주도산으로 함 질러보심이 어떠한가?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제주네이쳐 야관문 진액
제품설명
제주도가 키운 제주도 작물로 만든 진액.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해 깔끔합니다.
검증단평
락기 잘은모름 - 몸에 좋다고 억지로 먹는 맛이 아니어서 꾸준히 먹기에 좋다.
추천대상
평소 즙을 즐겨 마시는 분. 진액의 맛을 생각하시는 분. 꾸준히 마시고 싶은 분.
비추대상
채소 진액을 싫어하시는 분.
제품상세정보



구매후기
구매후기 쓰기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나의 딴지마켓 내 1:1 문의 게시판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야관문 너무 좋아요~~^^ [1]


clark123456 | 2018-10-30

정말 감사해요~ [1]


임긍정 | 2018-10-08

야관문 구입했어요 ㅎㅎ [1]


단단쓰 | 2018-10-03

맛이 나쁘지 않아요! [1]


민해지 | 2018-09-13

야관문? 남자가 먹는 거 아니야? [1]


올리브양양 | 2018-09-04

야관문 확실히 효과보고 3번째 구매하네요 [1]


walnuttree | 2018-08-20

안녕하세요 야관문 아주 잘먹고있습니다! [1]


경기도김대표 | 2018-08-17

제 아이디로 남편 아이디로ㅎㅎ [1]


임긍정 | 2018-08-14

대표님 깜짝 놀랐습니다. [1]


지난이 | 2018-06-19

몇십만원짜리 보약보다 좋네요 [1]


walnuttree | 2018-05-19
상품문의
상품 문의하기
[상품]

고혈압당뇨 있는 [1]

Uram | 2018-10-09
[상품]

3+1 이면 3개 구입하면 4개 보내 주는건가요? [1]

🎸싸부🎶🎤 | 2018-09-11
[상품]

맛이 어떤가요? [1]

민해지 | 2018-08-30
[배송]

아직 받지 못했는데 잘못 배송된 것 아닌지 확인부탁드려요 [1]

rosakim | 2018-08-28
[상품]

쿠폰 문의 드립니다 [1]

sunipa | 2018-08-04
[상품]

세번째 구매 [1]

just-one | 2018-07-29
[상품]

상품 구입 결제에 관해서 [1]

도레미 | 2018-07-24
[상품]

먹으면 안되는 체질이 있나요? [1]

경기도김대표 | 2018-06-04
[상품]

70대 여성 섭취 도움 될까요? [1]

🐱내삶은🐱 | 2018-05-02
교환/반품/환불 정책


판매자명:(주)제주네이쳐


연락처:1522-5774


보내실 곳: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56, 코오롱테크노밸리 310-3호


판매자 택배사: 1588-1225


반품/교환시 배송비: 편도 2,500원


반품/교환 가능기간: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단, 표시내용이 다르거나 상품 하자 등으로 인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 요청가능 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 책임 사유로 상품이 멸실, 훼손된 경우


- 포장을 개봉함으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예: 식품, 화장품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주문 제작으로 인해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의 제작이 들어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