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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리프레쉬 바디케어

달콤한 천연향으로 고단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기분좋게

판매가 : 41,000원  

  • 판매자 : 미와수
  • 상품문의 : 070-8164-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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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마켓 락기




알람이 울리면 눈을 딱 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장실 가서 샤워기를 틀고, 따뜻한 물로 몸을 지져도 잠이 깨지 않는 사람이 있다. 


눈치채셨겠지만, 내 얘기다. 아침잠이 많아 알람은 지옥의 멜로디로 들린다. 아무리 좋아하는 노래라도 모닝콜로 설정하면 며칠이 되지 않아 질려버린다. 




그런 나도 잠이 확 깰 때가 있다. 삼겹살 굽는 냄새나 사탕 같은 달콤한 향기를 맡으면 잠에서 잘 깬다. 후각을 자극하는 것이 나에겐 모닝콜만큼이나 중요하다.




아 달콤한 향기


미와수 바디 워시의 향은 자두 맛이 나는 사탕 향과 비슷하다. 달콤하면서도 희미한 정신을 잡아주는 향이다. 앞서 얘기했다시피 달콤한 향은 나의 잠을 잘 깨워주는 모닝 향이다.


미와수 바디 워시로 샤워를 하면, 일어나기 싫은힘든 아침 상쾌하니 기분이 좋아 진다. 



보통 자연 유래 성분 함유 등등의 문구가 적힌 제품은 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고 자연 유래 성분 향이 없는 건 아니지만, 기존 중저가 제품들의 향이 익숙해진 탓인지 성에 안 차는 게 있다. 반면, 인공 향 성분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미와수 바디워시는 식물에서 얻은 향을 쓴다. 그런데도 달콤한 향을 만들어 냈다. 이것이 기술이다. 식물에서 얻는 향으로 달콤한 향을 내는 것은 사실 굉장히 어렵다고 한다. 시중에 자연 유래 향만 쓰는 제품 중 달콤한 향이 아주 적은 걸 보면 알 수 있다. 




꾸준한 향기를 원한다면 미스트를 챙겨라


자연 유래 향이기 때문에 향이 금방 사라지는 아쉬움이 있다. 이러다 보니 달콤한 향으로 잠이 깼지만, 샤워 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다. 지각을 면하려고 달콤한 향을 이용했는데, 예상치 못한 복병이 된 셈이다. 이럴 땐 아쉬워 말고 미와수 바디 워시 후 바디 미스트를 뿌려보자.


미와수 바디 미스트도 같은 향이 난다. 달콤한 향이다. 같은 자연 유래 향을 쓰는데, 아무래도 얼굴과 몸에 직접 뿌리는 것이다 보니 순한 성분을 쓴다. 단점은 바디 워시랑 같다. 향 지속력이 짧다. 그렇다 보니 향기를 맡기 위해 자주 뿌리게 되는데, 피부가 고와지는 반면, 지출은 많아지니 조심하자.





건조하면 간지럽다.


향도 향이지만, 제품 본연의 목적은 역시나 피부의 영양 공급과 보습이다. 


본인, 몸을 자주 긁었더랬다. 목도 자주 긁고 등도 자주 긁었더랬다. 손톱이 지나간 자리마다 벌건 고속도로가 생겼다. 건조한 게 문제였다. 


요즘은 사계절이 다 건조하다. 봄이면 봄이라서 건조하고, 여름이면 실내가 건조하고, 가을이면 원래 건조하고, 겨울은 건조함 끝판왕이다. 건조하면 간지러운 몸뚱이를 진정시킬 수 있는 건 바디 로션이다.






몸뚱이에 수분을 보충하자. 


간지러울 때 바디 로션을 발라보았다. 간지러움이 바로 가시는 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간지러움이 사라졌다. 그렇다면, 애초에 간지러움을 피하려면, 바디 로션을 바르면 되지 않을까?


평소 바디 로션을 잘 바르지 않다가 미와수 바디로션을 받고 바르기 시작했다. 역시나 달콤한 향이 기분 좋게 해준다. 바디 로션도 미스트와 바디 샤워와 같은 향이 난다. 향 때문에 습관적으로 바르기를 며칠. 응? 몸이 가렵지 않았다. 충분한 수분이 몸뚱이에 공급된 모양이다. 드디어 간지러움에서 탈출했다. 오전에 바르면, 저녁까지 가렵지 않았다. 흡수력이 좋아 몸에 바르면 쓱 사라진다고 설명을 들었지만, 내심 다시 가려울까 걱정했지만, 저녁까지 괜찮은 것으로 봐선 설명이 맞다고 느껴졌다. 


발림감도 좋다. 좋은데 예전에 막 사서 썼던 바디 로션과는 조금 달랐다. 이유를 알아보니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익숙했던 발림감은 실리콘 오일이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실리콘 오일은 발림성은 좋으나 피부 모공을 막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더 건조해진다고 한다. 물론, 미와수 바디 로션은 실리콘 오일을 쓰지 않았다.




천연 유래 성분 98%로 만들어진 바디 케어 세트





향기와 발림성 이외에, 전성분을 보면, 대부분이 천연 유래 성분이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긴다. 그럼 2%는 무엇인가? 미와수 바디 케어 세트에는 화학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대신 혼합물이 들어가는데, 성분을 뽑아낼 때 쓰이는 용매 때문이다. 용매의 성분도 자연 유래 성분. 

화장품에 쓰이는 용매라 화학성분도 아닐뿐더러 용매 자체는 전체 성분에 0.5% 미만이다.


천연 유래, 향과 오일, 보습제, 방부제, 유화제를 쓴다는 것 자체가 이미 피부에 자극이 매우 적거나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가격이 조금 높다. 성분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가격을 한껏 낮추진 못하였다. 대신, 얼굴에도 써도 좋을 정도의 로션이다. 실제로 본 기자가 얼굴에 바디 로션을 써본 결과 흡수도 빠르고 보습도 좋았다.




자, 마무리할 시간이다.


절반 넘게 쓰는 동안 트러블은 단 한 번도 나지 않았다. 몸뚱이의 가려움은 현저히 줄었다. 몸을 긁는 행위 자체를 거의 안 하게 되었다. 


향도 취향 저격이라 달콤한 향이 서서히 잠에서 깨게 해준다. 향 자체도 인공적이지 않고 금세 희미해져 향에 민감한 사람도 쓸 수 있겠다.


전성분 98%가 천연 유래 성분이라 자극이 적으며, 보습 지속력도 좋고 발림도 좋다. 이제 좋은 향이 나는 천연 유래 바디 케어 세트를 찾았으니 남은 건 하나 아닐까 한다.


외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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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상품명
미와수 스위트 리프레쉬 바디케어
제품설명
자연에서 얻은 달콤한 천연향과 순하고 안전한 유기농 추출물로 만들어 온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검증단평
나이나이 달콤한 향이 샤워하는 동안 기분을 좋게 해준다. 계속 뿌리고 싶은 미스트 그리고 로션으로 마무리. 로션은 가볍게 발리는것이 끈적이지 않아 좋다.
락기 잘은 모름 왈 바디케어만 했을 뿐인데 몸에서 달콤한 향이 나니 향수가 따로 필요 없다.
제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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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S | 2018-07-02

향이 좋아요. [1]


뭉뚱그리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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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무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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