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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스 동물용 수제 간식 황태, 연어 큐브 외 3종

안될 일을 되게 만든 청년들이 만들었다! 사람도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수제 간식!

판매가 : 5,400원  

  • 판매자 : 엠케이(MK)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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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마켓 잘은모름




안될 짓을 되게 만든 청년들, ‘밸리스’는 누구인가?

수많은 반려동물 간식 및 용품을 생산하는 '밸리스'의 첫 시작은 '배스 간식'이었다.


한 대학의 벤처창업 동아리에서 만난 몇몇 청년들이 ‘세상에 버려지는 생명들의 가치를 찾아주자’며 ‘배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배스는 엄청난 번식력으로 호수나 하천을 장악하고 토종 물고기를 잡아먹는 생태계 교란 어종이다. 많은 지자체가 수매 처리비, 폐기 처리비 등등 각종 비용까지 들여가며 배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딱히 실질적인 해결책은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요놈이 그 유명한 배스다.



청년들은 배스에 대해 조사하던 중, 배스가 연어나 명태에 비해 지방은 적으면서도 단백질과 칼슘은 더 많고 고등어보다 4배 더 많은 타우린을 갖고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알아낸 정보를 기반으로 ‘현재 반려동물 사료로 이용되는 연어나 황태가 대부분이 수입산이니, 배스를 그 대체 재료로 쓸 수 있지 않을까’하는 구상을 떠올렸다.


(사실 배스는 해외 여러 나라에서 고단백 영양식으로 인정받는다.

한국에서 귀한 가물치가 미국에서는 생태계 교란어종인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을 들은 이들은 전부 고개를 저었다.

‘저희가 처음 배스로 어떤 제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기술, 방법, 아무 것도 없었어요.

모두가 다 안 된다고 했어요.’

“야 그게 되겠냐?? 그냥 포기해.”

그럴 만도 했던 것이, 국내에서 ‘배스’로 가치를 생산해내는 업체는 거의 없다. 하지만 놀랍게도, 청년들은 그 ‘안될 일’을 해내고야 말았다. 배스를 반려동물 간식으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그렇게 만든 배스 간식을 시작으로 청년들은 배스가 아닌 다른 재료로 반려동물 간식을 생산하는 데까지 능력을 확장해 나갔고. '밸리스'라는 업체를 세웠다. 그리고 이런 슬로건을 내걸었다. ‘세상에 버려지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없다.’ 캬- 졸라 멋진 말이다.


(사진 설명 : 졸라 멋진 말)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만드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밸리스 청년들의 정성이 제품에 담기는 곳, 밸리스 제조공장을 찾아갔다.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만드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아이들이 먹고 건강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드는 것과, 단순히 일이기 때문에 제조하는 것은 분명 다르잖아요.’


멋진 우리 밸리스 청년들의 모습



일이 힘들지 않냐 물었다. 그러자 ‘우리는 직접 해야 만족하는 스타일이라고’ 답한다. 외주를 맡기는 방향으로 전환을 시도해봤지만 직접 했을 때만큼 만족스럽지않아 결국 계속 직접 제조하기로 했다고 한다. 주위사람들이 ‘왜 하필 제조업이냐’고 걱정할 정도로 힘든 일을 하고 있었음에도, 그들은 ‘내가 이렇게 힘을 들일 만큼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진 것 같았다. 또래 나이의 친구들이 잘 때 못 자고 놀 때 못 놀면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그들은 어려움보다 뿌듯함을 더 크게 느끼고 있었다.


밸리스 본사 사무실 일부



검증을 위해 제조 공장을 찾았으니 제조실 내부를 촬영하려 했으나... 제조실의 모습이 외부로 노출되는 것은 곤란하다 해서 내부 촬영은 하지못했다. 하지만 그냥 돌아 올 수 없었다. 이대로 돌아가면 제품이 만들어지는 곳의 모습을 확인조차 못하는 것이 되니, 육안으로라도 확인할 수 있도록 부탁드렸다.


넘나 아쉬워서 찍은 제조실 문짝...



그렇게 어렵사리 들여다본 제조실 내부. 내가 제조실 안을 확인했을 때는 당일 제조해야할 물량을 모두 만들고난 직후였는데, 바닥에는 물기 하나 없고 포장을 하는 선반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으며, 간식을 제조하는 공간도 사용 이전처럼 깔끔했다. 제조팀원들 성격상 모든 정리를 다 제대로 끝낸 후에 제조실을 나서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일을 할때는 제대로 확실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팀원들의 태도가 제조실의 위상상태에서도 보이는 듯 했다.



당연하게 이루어지는 소비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밸리스는 다양한 재료로 여러 종의 반려동물 각각의 특성에 맞춘 간식들을 개발한다.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국내산 재료로 수제 조리하여 동물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수제 간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른 애견 간식 업체와 똑같은 방식으로는 제조하지 않으며 밸리스만의 특별한 공정과 비법을 담은 간식을 만든다.


개발 중이거나 이미 출시된 밸리스의 여러 제품들



밸리스는 예비 사회적 기업이다. 애견관련 시장에서 사회적 기업을 향해 확실히 나아가면서도 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업체는 손에 꼽는다. 참... 어려운 일, 안 되는 일, 힘든 일을 모두 해내고 있다니 대단한 청년들이다. 이제는 지자체가 도움을 원한다며 먼저 연락을 주기도 하고, 각종 미디어에서 인터뷰 요청을 해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얼마 전부터는 대만을 시작으로 해외 수출 통로도 만들고 있다.


각종 수상 내역. 창업경진대회 동상,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서,

해양수상부 장관상 등등.... 다 읊기도 입아프다.



중요한 건 밸리스의 제품을 구매하는 일만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일에 구매자가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밸리스가 지향하는 바도 여기에 있다. 소비자는 그저 좋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일 뿐인데도 그 행위만으로 생태계 문제와 반려동물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일에 동참하게 되도록 하는 것.   


예뿌게 포장되어 있는 밸리스 수제 간식


‘노즈워크’를 하기에 딱 좋은 크기의 연어, 황태 큐브

수분의 양을 조절했기 때문에 살짝 딱딱하지만 그만큼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밸리스는 유기동물 지원 사업을 여러 방면으로 이어가고 있고, 또 다른 생태계 문제 해결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이미 좋은 성과를 냈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의 도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밸리스가 더 성장한다면 생태계 문제를 비롯해 더 많은 좋은 일들을 해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밸리스 간식 드실분??) 저요오오!!!



여러분들은 그저, 자연스럽게 좋은 제품을 구매해주시면 된다. 그 일상적인 행동이 늘어나고 퍼져나가면 자연스럽게 생태계 문제와 반려동물 문제등 많은 일들을 해결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렇게 자연스러운 소비로 세상이 바뀌도록 하는 것이 바로 밸리스의 목표이자 바람이다

내 반려동물에게 맛있고 몸에 좋은 것먹 챙겨주면서

후훗, 세상은 나로 인해 또 아름다워지고 있겠군...’하며 자아도취 해보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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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밸리스 동물용 수제 간식 황태, 연어 큐브 외 3종
제품설명
밸리스만의 특별한 공정과 비법을 담아 만든 건강 수제 간식!
검증단평
추천대상
내 반려동물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데다 영양도 좋은 간식을 주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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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어요.. [1]


만피십육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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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장 |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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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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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명: 엠케이(MK)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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