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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프라 치약 (100g) -

너무 만족스러운 치약입니다 [1]


도리맨 | 2016-09-19 00:45:48 | 조회수 1089
3개월째 사용중입니다. 처음 사용시에는 양치 후 상쾌한 느낌이 좋았구요. 양치를 하면 치아가 살짝 코팅되어 있는 듯한 뽀뜩뽀득함이 있습니다
양치 후에 음식물을 먹어도 치아의 코팅감을 계속 유지해주어서 놀랐습니다.

사용 중에 한 번 위기가 있었습니다. 40일 정도 지나니 갑자기 왼쪽 위의 치아들이 시리기 시작했습니다. 양치를 할 때 시리고 하고 나서도 시리고요
10일 이상 계속 동일한 현상이 있어서 이 제품 사용을 중지해야 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지금은 잘 사용중이구요. 해결방법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양치전에 치약을 바른상태로 칫솔을 미온수에 적시고 양치하니 이가 시린 현상이 없어졌어요.
다른 분 후기를 보고 힌트를 얻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는건지는 조금 궁금하네요.

그리고 또 요새 놀란것이 제가 왼쪽 보조어금니에 치석이 두껍게 있는데 이 치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80% 이상 없어졌어요.
이게 스케일링을 해도 안 없어지던 거여서 너무 놀랐어요. 양치 후 거울 볼때마다 즐겁습니다.
  • 파인프라 2016-09-20 15:15:40
    안녕하세요.도리맨님 ^^

    파인프라 사용 중 잠깐 동안의 명현현상 발현으로 혹시나? 하는 위기가 있으셨나 봅니다.
    아무리 알고 있는 사항이라도, 낯선 느낌과 통증 또는 무언가가 입안에서 벌어지면 마음속은 불편해
    지기 마련이겠지요.하지만, 해당 사항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제품에 대한 신뢰로 사용을 지속해 주시면
    어느순간 해당 불편을 의식하지 못하고 편안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죠.
    이렇게 댓글을 작성하고 있는 저 또한 그러했답니다. (^^;)

    그리고, 말씀하신 치석부문은~할 말이 참 많은데요. 이전에 올려 드렸던 부분을 다시 올려 봅니다.

    "치석을 치약으로 소멸시키거나 떨어뜨려 제거시킬 수 있다."

    파인프라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흔하게 경험하시는 것이지만, 치과 전문의나 기타 구강에 대해서 나름의 공부를
    하시고 해당 지식을 가지신분들이라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 라고 하실 것 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니
    말이 안되는 것이 아니겠죠.

    사실 갈고리와 같은 장비로 손으로 긁어내어도 잘 떨어지지 않아, 강력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물리적으로 파쇄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겨우 분리되는 치석이 파인프라 치약 사용만으로 어떻게 떨어질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치석은..
    음식물이나,세균의 활동에 의해 발생되는 플라크등이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사이에 남아 침의 인,칼슘성분 등의 무기질과
    침착되어 석회화 된 세균덩어리 입니다. 한번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외부로부터의 미생물과 무기질
    의 공급이 지속될 수록 그 두께와 단단함은 더욱 강해 지는 것이죠. 이 무수한 세균들이 냄새만 유발하는것이 아니라, 염증을
    일으켜 잇몸을 상하게하고 원인균(진지발리스균)의 활동에 도움을 주어, 잇몸뼈까지 녹아내리게 하여, 결국은 치아의 발치를
    가져오게 합니다. 또한, 이 병원성 세균들은 잇몸의 혈류를 따라 온몸으로 이동해 특히 심장질환은 물론 간과 신장질환 같은
    노인성질환을 유발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 또한,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파인프라 치약으로 양치를 하면 단 한번의 양치에도 치아와 잇몸 입안 전체에 치면막(약용코팅막)이 형성되어
    장시간 유지 됩니다. 이 치면막의 역할은 깔끔하고 매끈거리는 느낌만 주는것이 아니고, 입안 세균의 번식과 분열, 공격을
    억제하는 것에 있으니, 당연히 세균 즉, 적군의 수와 공격이 줄어들게 되고, 공격을 받더라도 치면막 위에서 전투가 벌어지니
    그 안의 치아와 잇몸은 보호가 되는 것 입니다. 치면막 안에 둘러쌓인 기존의 치석은 추가 공급되는 에너지가 없어 자연적인
    칫솔질에도 툭툭 떨어지거나, 옅어져 결국에는 자연 소멸되는 과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공주댁님의 입안의 치석 또한, 추가
    공급되는 에너지가 고갈되어 자연적인 칫솔질에 툭 떨어져 버린 것이라 판단됩니다.

    연마도를 높이거나, 환경에 좋지않은 플라스틱 알갱이(마이크로비드)를 넣는등의 백해무익한 과정을 포함하지 않아도
    파인프라는 새로운 기술적 접근으로 개운하고 깔끔한 입안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특히, 밤을 지나 아침까지 개운함이
    지속된다는 것. 밤 사이 30배나 공격력이 올라가는 세균의 공격으로 부터 내 입안이 지켜지고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기존의 치약에 대한 뻔한 상식과 지식을 새로운 접근법과 기술력으로 허무하게 무너뜨리고 있는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기술력의 차이가 해당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다르게 하고, 그 효과의 발현에서도 놀라운 차이를 만듭니다."

    파인프라는 치약계의 세계 챔피언을 꿈꿉니다.
    도리맨님에게 늘 건강함과 밝은 웃음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