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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그린 23 헤어케어 -

아, 안타깝도다 ㅠ [0]


Alice | 2014-09-13 14:00:49 | 조회수 2493
나는 등허리까지 오는 긴머리를 가진 20대 후반 처자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햇길래 어릴 적 굵고 풍성하던 머리카락은 온데간데없고, 가늘고 힘 없고 머리카락 끝이 YYYY 요래 갈라집디다.

이러다 머리카락이 다 바스라져 원치 않는 숏컷을 해야 할지도 모를 판에, 빅그린샴푸를 알게 되었소.

딴지마켓이라면 믿을 수 있지! 라며 덥석 구입! 23일까지 갈것도 없소. 단 한번만에 머리카락이 굵어 지고 힘이 생김.

하지만 샴푸 특유의 솔잎향과 뻣뻣함은 20대 처자에게는 용납치 못할 일! 트리트먼트도 하고 아침마다 향수도 뿌려가며 꽃향기 풍기고 있소.

잠시 내 마음이 동하여 홈쇼핑의 다른 샴푸도 구매했으나 사은품으로 온 빗만 열심히 쓰고 있소. ^0^

이번 명절에 나온 선물세트도 구매해서 나에게 선물 했소. ^0^ 빅그린 제품 이것 저것 다 탐나는데 우선 비누만 체험판으로 구입~ (하는데 선물세트가 저렴해서 ㅋㅋ)

같은 집 식구들이 거품이 잘 안난다는 둥, 솔잎향이 강하다는 둥,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회피하는 중이오.

이런 무지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참으로 통탄을 금할 길이 없소 ㅠㅠ 줄 때 써라 안 그럼 내가 다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