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깊수키(e-book)
상품 섬네일 1

달랑 더딴지 창간호

판매가 : 3,300원  

  • 판매자 : 딴지일보
  • 상품문의 : 02-313-7709
연관 상품
함께 구매한 상품
검증기사



본지 필진이 총동원되고,




대한민국자식연합과도 본격 연합하였으며,




믿기지 않겠지만 <이끼> <미생>의 윤태호 작가마저 참여한




동북아시아 최초의 무규칙2종매거진 <더 딴지>의 가격이 아래와 같이 확정되었다.




 


*현재, 딴지후원가 80,000원, 30,000원은 판매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무규칙2종매거진 <더 딴지>에는 말 그대로 규칙 따위는 없다.


 







 




보도의 성역도 없고




 







 







형식의 제한도 없으며,




 







 







 




식상한 기사 따위는 더 더욱 없다.




 










 




다만, 결제가 있을 뿐이다.




 













 




<본지의 약속>




  • 무규칙 2종매거진은 기사와 만화 2종으로 이루어집니다.





  • 무규칙2종매거진 <더 딴지>는 매달 1일과 31일 사이에 발간됩니다.





  • 무규칙2종매거진은 그동안 재능과 가난을 맞바꾼 필자들의 일용할 원고료로 쓰입니다.





  • 월간지라 해놓고 독자제위께 미리 삥뜯은 후 창간호가 곧 폐간호가 되어버리는 그런 도덕적으로 완벽한 매거진이 되지 않겠습니다.



     



 







 


 








 










딴지마켓 이용안내


 


 


정처없는 서버 세팅과 지난한 개편 작업의 와중에, 청천벽력과도 같은 더딴지 발매 실현을 위해 '디지털 상품 판매가 가능한 딴지마켓'을 우선 긴급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관련하여 두 가지 안내를 드릴까 합니다.


 


 


1. 비 회원 구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상품 관련 처리가 까다로와서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2. 신규 회원 가입을 해야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존 딴지 회원과
벙커1 회원의 통합 작업이 지연되어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딴지가 돈 없어서 잡지 장사 시작하는 거 아니다'라는 편집장의 발언을 명백하게 입증하기 위한 '구매 불편화 정책'의 일환일 뿐, 결코 시간에 쫓겨 급하게 오픈하느라 생긴 일이 아닙니다.


 


모쪼록 번거롭게 해 드려 졸라 신났습니다. 손녀딸을 안고 펄쩍펄쩍 뛰고 있습니다. 끝.




 

























































































































검증필증
검증완료
딴 지 마 켓 검 증 필 증
제품상세정보
구매후기
구매후기 쓰기
※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나의 딴지마켓 내 1:1 문의 게시판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상품문의
상품 문의하기
[상품]

비밀번호 변경관련입니다. [1]

사각머리 | 2014-10-15
교환/반품/환불 정책

판매자명:김어준

연락처:02-313-7709

보내실 곳: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층 딴지일보 

판매자 택배사:한진택배

반품/교환시 배송비: 

제품하자 및 오배송인 경우 판매자 부담, 단순변심인 경우 반품배송비(왕복 5,000원)를 차감 후 환불됩니다. (무료배송, 조건부 무료배송인 경우 최초배송비 + 반품배송비가 차감됩니다.)

단, 도서/산간 지역 및 설치/해외 배송 상품은 기본 배송비 외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단, 표시내용이 다르거나 상품 하자 등으로 인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사유:

- 반품 요청가능 기간이 지난 경우
- 구매자 책임 사유로 상품이 멸실, 훼손된 경우
- 포장을 개봉함으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예: 식품, 화장품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주문 제작으로 인해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의 제작이 들어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