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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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복 정품 시키면서 어글리도 같이 한박스 시켜봤어요. 정품 보다 약간 더 익은 느낌이고 받아서 바로 깎아 먹어봤는데 매우 맛있었어요. 유기농 이라서 그런지 벌레 먹은 게 좀 있어서 그냥 베어먹긴 좀 그렇고 깎아먹고 있습니다. 8월 후반에 딱복 나오면 또 주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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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딴딴농장 복숭아는 맛있네요. 차돌 복숭아 같던데요. 왕큰거 왔고요. 하나 깎아먹어도 배부를 정도 입니다. 당도도 좋네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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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서 주문해 여러번 먹었지만 알도 작고 흠도 있고 해서 흠있는 것으로 주문 했더니 알도 크고 맛도 엄청 맛나네요. 너무 잘 먹었습니다. 딴지자유게시판은 정지인데 마켓은 구입도 가능하고 후기 작성 가능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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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이 물러져서 오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왔습니다! 크고, 달고 귀한 복숭아 너무 맛있어요! 말랑이파라서 말랑이 나오면 또 구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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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과 주문했는데 상태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진짜 농사짓고 맛있을때 먹는 복숭아입니다. 복숭아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잡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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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흠과 시켜서 잘 먹었고 올 해도 흠과 7키로씩 두 번 시켜서 먹고 있어요. 이번에는 벌레먹고 무른 복숭아가 몇 개씩 있지만 당도는 여전히 좋아요. 복숭아 가격도 매년 고공행진이라 그건 슬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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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거 한팩,작은거 한팩이 들어있는 1박스 참 맛있네요 가격이 좀 비싸서 글치.. 품절되기 전에 일단은 재구매부터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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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이 봉숭아는 여기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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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배송온것 같은데 벌써 다 먹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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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더위에 유기농으로 길러낸 정성이 느껴지는 맛입니다. 싱싱하지만 물맛이 나는게 아니고 과육이 단단해요. 2.5키로에 깨끗하고 예쁜 중과 9개였고 첫날 2개먹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니 하루하루 지날 수록 조금씩 말랑해지고 더 달아졌습니다. 이제 거의 다 먹어서 아쉬움에 이번엔 큰 3.5키로로 주문하려고 보니 어글리 흠과만 남았지만 기대를 갖고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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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5 딱딱이 예약구매 아쉽게 어글리는 놓쳤ㅠ 3.5kg은 더 굵고 좋네요~ 농부님! 몹시 감사드립니다 맛있다고 환호~아주 만족해요! 바로 재주문합니다. 날이 궂으면 늦게 받더라도 천천히 보내셔도 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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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이 필요없음. 진짜 맛있어! 고생한 보람을 맛으로 보답하는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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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줄로 정리되는 복숭아. 1.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든다. 2. 내 나이 50에 최고의 복숭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열심히 먹어볼 랍니다. 온통 어글리로만 먹고 선물했지만 맛있다고 감사 전화받았습니다. 8월까지 절 행복하게 해주실 농장주님께 경의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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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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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복숭아를 딴지마켓에서 구매했는데, 맛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주문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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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자 밖에 못 먹었지만. 흠과였음에도, 덕분에 올여름 행복+++++ 막바지 말랑이들은 최고였어요! 설탕뿌린 듯 달기만한 복숭아 아니에요. 하지만, 그윽한 맛과 향, 죄다 찰진 식감, 저흰 몹시 좋았답니다! 파손없이 빠르게 받아서 더욱 기뻤고, 이제 내년을 기다립니다... 흠과가 이 정도면 정품은 얼마나 좋을까요~상품이며 배송이며 안심하고 선물해도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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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서 여러 군데 선물하느라 정작 전 3박스 밖에 먹지 못했다는 사실 ㅎㅎㅎ 덕분에 여름한철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양은 중요하지 않아서 어글리만 주문한게 좀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구매할때마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는건 팩트입니다. 내년에 다시 꼬옥 먹을수 있기를. 유기농의 믿음 지켜가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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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시부터 일일이 확인하여 전화해서 알려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재구매의사 100퍼센트 입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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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깝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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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 기대이하가 아니라 맛이 없음. 그러니까 맹맛이라는 의미 포장 : 과할 정도의 포장 농장에 부탁드리고 싶은 말 : 당도체크 후 출하 부탁 2.5kg 대과(10개입) 45,000원이면 동네 과일가게 보다는 엄청 비싼편입니다. 동네 시장에서는 비슷한 크기에 7개 10,000원 정도하니.. 그럼에도 농라마트나 딴지마켓에서 주문하는 것은 백화점이나 마트보다는 좋은 품질을 기대하기 때문이고 농장을 응원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하다. 때마침 딴딴농장에서 주문하고 보름정도가 지나서야 도착한 복숭아는 그 사이 어머님께서 시장에서 사오신 복숭아와 마치 대질 신문을 하듯 마주하게 되었는데 차마 고개를 들지 못했다. 가족들에게 좋은 복숭아가 올 것이라고 호언하던 나는 시장에서 사온 복숭아를 먹는 내내 욕을 들어야했고 딴딴농장 복숭아는 모두 내 몫이 되었다. 역시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가보다. 역시 세상은 뽑기를 잘 해야 하나보다. 에이쒸. 복숭아가 불쌍하다.








댓글 4
정말 유용한 후기입니다! 덕분에 구매 결정했어요 😊
잘쓰세요
대단하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