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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안익은 상태에서는 약간 싱거운가 했는데 익어갈수록 간이 딱 맞아요 공장김치 특유의 향이 아니라 엄마가 담가준 김치맛이예요 종가집 풀무원 시겨 먹었었는데 이제 도미솔로 정착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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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글에 올렸는데 답변이없어서 후기에올려봅니다. 포기김치 5키로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의리로 항상 딴지에서 시키는데.. 이담채먹다가 이번에 도미솔시켜봤는데 10키로를 추가주문하려고 보니 제가딴지에서 34,900에 5키로샀었는데 지마켓에 도미솔 똑같은거 44,310원에 10키로 파시네요.. 거진 26000원 차이인데.. 딴지에 유독 비싸게 파시는건 왜일까요.. 와이프한테 바보소리들었는데.. 이유가 합당하면 조금 비싸더라도 딴지에서 시키긴할건데.. 가격차이가 너무 심하게나는데.. 딴지 수수료가 엄청비싼건지? 정말 궁금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유지하실건지도..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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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엄마가 김치 해준거 같아요. 김치까지는 집에서 담그려다가 이건 아니다. 사서 먹자 했죠. 딴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ㅎㅎㅎㅎ
댓글 4
정말 유용한 후기입니다! 덕분에 구매 결정했어요 😊
잘쓰세요
대단하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