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마켓 후추
여름 이불 고민
여름마다 이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너무 얇은 걸 덮기엔 추울 때가 있고, 도톰한 걸 덮자니 한국의 여름은 강력하다.
명태처럼 에어컨 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뒤척이다 무거운 아침을 맞는다.
수면공감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놨다.
THE쿨쿨 냉감 이불이다.

쿨쿨 냉감이불, 냉감패드, 베개 커버까지 풀 세트로 사용중이다. 풀 세트로 사용시 효과가 더 강력하다.

때론 포근하고, 때론 시원하게
THE쿨쿨 냉감이불은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쪽은 쿨쿨냉감 원단으로 시원하게, 다른 한쪽은 스노우 시어서커 원단으로 포근하게 덮을 수 있다.
내장재는 3D 화이버를 사용하여 가벼운 무게와 내구성까지 확보했다.
한 개의 이불로 두 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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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말하는 냉감 성능
냉감 소재의 성능을 수치로 표현하는 기준이 Q-max다.
피부에 닿는 순간 얼마나 빠르게 열을 빼앗아 가는지를 측정한 값이다. 높을수록 시원하다.
쿨쿨 냉감 원단은 인견이나 타사의 냉감 소재에 비해 높은 Q-max 값을 갖는다.
(*섬유 소재 또는 원단 디자인에 따라 상이함)
0.3mm 이하의 마이크로 초냉감 원사를 300여 가닥으로 정밀 직조했다.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낮추면서도 장시간 쾌적함이 유지되도록 했다.

안전은 기본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인증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인증을 받았다.


사이즈는 네 가지
MS 싱글(100×140cm),
SS 슈퍼싱글(160×210cm),
Q 퀸(190×220cm),
K 킹(210×230cm).
1인용 낮잠 이불부터 킹 사이즈 침대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다.

마치며
여름 이불 시장에 냉감 소재 제품은 넘쳐나지만, 수치를 제시하는 제품은 별로 없다. 단순히 '시원합니다'라고 말할 뿐이다.
수면공감 냉감 이불은 숫자로 말한다. 높은 Q-max값을 보여준다.
냉감 성능뿐만 아니라 여름 이불에 대한 고민도 잡았다.
양면 가공하여 한쪽은 쿨쿨 냉감 원단으로 시원하게, 다른 한쪽은 부드러운 시어서커 원단으로 포근하게 덮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오코텍스 인증으로 안전은 기본이다.
추웠다 더웠다, 에어컨 바람에 뒤척이는 여름밤을 보냈다면 주목해 볼만한 이불이다.
추천.

댓글 4
정말 유용한 후기입니다! 덕분에 구매 결정했어요 😊
잘쓰세요
대단하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