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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디 토스트는 ‘아미에프앤엘’ 공장에서 에서 생산된다.
더블 디 토스트 디핀다트코리아가 기획하고, 아미에프앤엘 공장에서 생산된다.
직접 공장 안으로 들어가 보면 느낌이 바로 온다.

(아미에프앤엘 공장)
복잡하게 돌아가는 공간이 아니다.
정돈되어 있고, 흐름이 분명하다.
원재료가 들어오는 구간, 가공이 이루어지는 구간, 완제품으로 포장되는 구간.
각 단계가 명확하게 나뉘어 있다.
그래서 공정이 겹치지 않는다. 불필요하게 움직일 일이 없다.

(깨끗한 환경에서 토스트가 생산된다.)
이 단순한 구조가 오히려 기준을 더 또렷하게 만든다.
무엇을 어디서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가 한 공정인지,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
이게 명확하다.
그래서 작업은 빠르기보다 일정하게 유지된다.

(식빵 정렬한다)

(기계에서 연구소에서 개발한 소스가 정량대로 나온다.)

(햄, 달걀, 치즈가 순서대로 올라간다.)

(다시 식빵이 덮힌다.)

(토스트 틀에 토스트가 구워진다.)

(테두리를 제외하면 더블 디 토스트가 완성이 된다.)
속도를 무리하게 올리는 대신, 같은 결과를 반복하는 데 집중한다.
공장은 매우 청결하게 유지되고, 동선이 겹치지 않고, 공정은 안정감이 있다.
이건 눈에 띄지 않지만 제품에서는 그대로 드러난다.
그래서 맛이 크게 튀지 않고, 대신 항상 비슷하게 나온다.
이 ‘일정함’이 결국 품질이다.
맛은 결국 레시피다.
더블 디 토스트는 겉으로 보면 단순하다.
빵 사이에 재료가 들어간 구조 익숙한 형태다.
그래서 더 중요해지는 게 있다.
레시피다.

(아미 기술연구소에서 레시피가 개발이 된다. 공장은 HACCP 적용 사업장이다.)
같은 재료를 써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이 제품은 그 조합을 꽤 정교하게 다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미에프엔엘 부설연구소가 있다.
단순히 재료를 넣어보는 수준이 아니라, 빵의 식감, 소스의 농도, 치즈의 밸런스, 가열했을 때의 풍미 변화까지 계속 테스트하며 가장 안정적인 조합을 찾아간다.
전자레인지로 데웠을 때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했을 때의 차이까지 고려해 맛의 기준을 맞춘다.
결국 이 제품은 “우연히 잘 나온 맛”이 아니라, 반복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진 맛에 가깝다.
더블 디 토스트 맛 평가
더블 디 토스트 에그 햄 치즈
가장 기본이 되는 맛이다.
부드러운 계란의 식감 위에 짭짤한 햄과 치즈가 안정적으로 올라간다.
어느 한쪽이 튀기보다 전체 밸런스를 편안하게 맞춘 타입이다.
그래서 자극적이지 않고, 아침이나 간단한 식사로 부담 없이 먹기 좋다.
익숙한 조합이지만 빵과 속 재료의 비율이 안정적이라 끝까지 무겁지 않게 이어진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꾸준히 손 가는 맛이다

(더블 디 토스트 에그 햄 치즈)
더블 디 토스트 피자
가장 직관적인 맛이다.
토마토소스의 산미와 치즈의 고소함이 바로 올라오면서 피자 특유의 풍미를 자연스럽게 만든다.
익숙한 조합이라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받아들인다.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부드럽게,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빵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살아난다.
특히 치즈와 소스의 조합이 과하게 무겁지 않아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히는 쪽에 가깝다.
누구나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타입이다
(더블 디 토스트 피자)
더블 디 토스트 바질치즈
이 제품 중 가장 개성이 뚜렷하다.
바질 특유의 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이어 치즈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이어진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먹다 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맛이다.
강하게 자극하는 방식이 아니라, 은은하게 계속 생각나는 타입에 가깝다.
그래서 첫인상보다 두 번째, 세 번째가 더 강하다.
특히 바질 향과 치즈 풍미가 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일반적인 토스트와는 결이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먹어본 사람이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있는 맛이다.

(더블 디 토스트 바질치즈)
저스틴의 마지막 결론
토스트는 원래 간단한 음식이다.
하지만 더블 디 토스트는 그 간단함을 조금 더 편한 방향으로 바꿨다.
꺼내서, 데우고, 먹는다.
복잡한 과정은 없다.
그런데 막상 먹어보면 이 단순한 구조가 생각보다 자주 필요해진다.
바쁜 아침에도, 애매하게 출출한 시간에도 부담 없이 손이 간다.
그리고 한 번 먹고 끝나는 게 아니라 냉동실에 있으면 계속 생각난다.
결국 이 제품은 특별하게 과장된 맛보다 편하게 계속 먹히는 제품이다.
이 정도면 한 번쯤은 먹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더블 디 토스트, 생각보다 꽤 괜찮다.
댓글 4
정말 유용한 후기입니다! 덕분에 구매 결정했어요 😊
잘쓰세요
대단하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