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담채입니다.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이용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운겨울 맛있는 김치 드시면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2 17:51:22 작성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몇 자 써 봅니다.
제가 원래 이런 글을 잘 못 쓰는 편이라 글이 좀 장황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1.
스무살부터 15년 가까이 자취를 했습니다. 자취하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자취생치고 섭식이 좋은 사람 없습니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에, 과식과 걸식과 결식의 반복, 거기에 잦은 음주까지 겹치니 변비는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화장실에 가는 건 사나흘에 한 번 정도? (아똥이라는 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뭐랄까 절대반지 같은 거랄까...)
그래서 변비도 그냥 이제 팔자려니 하고 체념하고 살았습니다.
2.
변비의 증상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대충 이 정도입니다.
1) 똥이 대장 속에 오래 머물게 되면 지들끼리 혼자서 말라비틀어지고 썩는데, 그래서 그런가 방귀도 잦아지고 그 냄새도 심합니다. (아침똥 대신 아침방구는 겁나 낀 거 같네요)
2) 간만에 화장실 가면 똥냄새 당연히 심하고...
3) 다량의 방귀와 함께 똥이 퍼버벅- 하고 터지는 듯이 나올 때가 간혹 있는데, 그럴 때는 똥이 사방으로 퍼집니다. 싸고 나서 돌아보면 무슨 스프링클러로 똥을 뿌린 거 같은 형상이...
4) 살 좀 빼보겠다고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을 좀 늘리면, 그러니까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는 더 심해집니다. 살은 살대로 안 빠지고 똥은 똥대로 못 싸고... 아주 지옥도가 따로 없습니다.
5) 간만에 나오는 똥은 수분이 적어서 굉장히 딱딱합니다. 그래서 쌀 때 디게 아픕니다. 피납니다. 그냥 살짝 똥꼬 찢어지는 정도면 '치열'이지만, 이걸 그냥 방치하면 '치질'이 됩니다. 아시죠?
3.
미궁 장사랑 먹고, 만 2일 만에 반응이 왔습니다. 달라진 점은 대충 이 정도입니다.
1) 똥의 횟수가 늘어납니다. 특별히 과식을 하거나 취하도록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아똥은 확실하고 점심 이후에 한 번 정도 더 갈 수 있습니다.
2) 똥의 양이 늘어납니다. 물론 똥의 양이 늘어나는 것 자체는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늘어난 똥은 사실 차전자피가 물에 불어난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성취감만큼은 감동 그 자체... ㅠㅠ
3) 똥의 질이 달라집니다. 상품소개에는 '바나나똥'이라고 하셨는데, 모양도 모양이지만 뭐랄까... 똥이 좀... 보들보들합니다. (직접 만져본게 아니라;;; 표현이 어렵네요.) 일단 똥꼬가 안 아파요.
4) 방귀의 횟수가 줄어듭니다. 제때제때 똥을 싸주니 가스가 생길 일도 없지요.
5) 잔변감이 줄어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큽니다. 힘을 주면 힘을 준만큼 푸드덕푸드덕 나오고 그러고 나면 정말 조금의 아쉬움도 남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끔하게 아똥 때리고 출근할 때의 상쾌한 마음은 정말... 몸무게가 한 2kg은 빠진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잔변감이 없으니 아랫배가 더부룩하지도 않고 몸이 정말 가볍습니다. 정말 일할 맛 납니... 아, 이건 아니군요.
4.
당연히 단점도 있습니다.
1) 가루 형태에 맛이 무척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먹기가 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빅똥의 쾌감을 맛 본 분이라면 충분히 감내할만한 수준일겁니다. ㅋㅋㅋ
2) 꾸준히 먹어야 됩니다. 만 하루 이상 먹는걸 멈추면 똥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장사랑은 어디까지나 당장의 변비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처방일 뿐... 죽을 때까지 이걸 먹고 살 수는 없잖아요. 장기적으로는 식습관을 고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여러 방법들을 모색해야겠죠.
후기 이벤트도 있고 자극적인 표현을 쓰면 더 좋다고 하셨지만
그만한 글솜씨는 못되는지라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대로 주절주절 썼는데...
결론만 다시 말하자면, 구매를 망설이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길어봐야 3일이면 나옵니다. 푸드덕푸드덕.
회사에서 몰래 청문회 듣고있다. 기춘이성도,영태도,시호도 나왔고 오늘은 병우형도 나왔다.
나온애덜 죄다 뭔가 꽉막혀있는것 같다. 속이꽉 막혀서 나오는 말이라곤 방구새듯 모른다는 말 뿐~
청문특위는 재빨리 미궁장사랑을 증인들에게 한포씩 먹여야 한다. 병우형같이 심지가 굳은? 사람도 두포만 먹으면 바나나껍질 까지듯
온갖것들이 나올수 있을것 같다.
한박스 먹어봤다. 잘~ 나온다. 확실히.. 똥이...
기름진 음식에 술만푸는 직장생활에 항상 속이 불편해서 안색까지 더러웠는데... 한포먹으면 바로 반응이 온다.
특히 술쳐마시고 다음날 설사를 주로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바나나를 볼수 있어서 술먹은다음 마시면 좋더라..
양변기에 소복히 쌓인 바나나들을 보면 웬지 뿌듯해지고, 속을 다 비워낸거같아. 안색도 편해지더라...
저 증인들도 장사랑처럼 술술 바른대로 쏟아냈으면 좋겠다. 졸라 짜증나는 증인들 입속에 세포씩 넣어주고 싶다..
솔직한 후기 ~ 똥은 정말 잘 나온다. 먹다안먹음 안나올까봐 불안하다. 월급도 짠대 사먹기 비싸다. 그래도 똥못싸는 사람들은 돈값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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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3 11:42:20
dokgodie 님
청문회 증인들의 모습을 보면
"후안무치"
말그대로
얼굴이 뚜껍고 수치를 모르는
그들의 눈, 입, 손, 어께, 다리, 모든곳에서
그들의 후안무치한 냄세가 역겹습니다
정말이지 그들이 두꺼운 낯짝이 변기에 휘둘리며 꼬로록하며 내려가는 담담한 미소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촛불은 계속되어야한다 !! 정치는 생활이어야한다 !! 투표는 신성해야만한다 !! 대한민국은 행복하여야만한다 !!
장사랑도 파는 사람이지만 장사랑을 떠나서
젊은이가 가족이, 회사가, 사회가, 국가가,
시원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간절이 ~~
** 고객님 글 읽다 격해져서,,송구합니다 **
페루비안 네이쳐 코리아마고마카
2016-12-22 11:51:54 작성
결혼한지 석달 된 30대 중반 새댁입니다.
싱글일 때는 몰랐는데 결혼 후 직장생활과 가사일을 병행하려니
신경써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져서 피로도가 누적된 상태입니다.
특히 아침형인간이 될 수 없는 저에게 매일 아침 6시 기상은 고통과도 같아서
회사를 관둘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늘 수면부족에 시달려서인지
언젠가부터 왼쪽 아래 눈두덩에 미세한 경련이 반복되는 눈 떨림 현상이 발병했습니다.
인터넷에 도움을 청하니 마그네슘 부족이니 스트레스니 만성피로니 그럴싸한 충고를 주시는 지식인들이 많아
신랑과 합의하에 불혹을 앞둔 시점에 적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꾸준히 복용할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을 폭풍서치 하게 됐습니다.
평소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다는 소망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어서
식품을 구입할 땐 이것저것 따지는(합성첨가물,잔류농약,방사선수치 등등) 피곤한 스타일이기에
더구나 이 나라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불신을 필수아이템으로 장착해야 느닷없이 안죽고 살 수 있으므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가습기 살균제가 지인의 조카를 천국으로 보낼 줄은,)
신랑은 홍삼즙을 복용하길 원했지만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의 홍삼 제품 디스가 떠올랐고
시중에 판매되는 홍삼 제품에 첨가물이 많다는 것이 염려되어 꺼려지던 차,
아사리판인 시국 덕분에 즐청하고 있는 파파이스 광고를 보고 마고마카를 알게됐습니다.
마카는 생소한 식품이라 주변에 물어봐도 보드마카? 라고 되물어보는 이들이 태반이고
제품 후기도 충분치 않아 망설여지긴 했습니다만,
마카가 함유하고 있다는 엄청난 양의 무기질과
첨가물 제로의 순수원물 백프로라는 설명이
제 신용카드를 사로잡았습니다.
빠른 피드백을 원했기때문에 첫 구매는 최상품인 에브리데이를 선택했고
가격의 압박때문에 신랑보다 오래살아야 할 이유가 서너가지 많은 내가 먼저 먹어보고
그 기적같은 효과를 체험한 뒤 가격이 더 착한 발효마카로(딴지마켓에서 안파네요?) 갈아타겠단 결심을 하고
복용한지 무려 6일이 되었습니다.
6일만에 후기를 쓰게 될 줄이야
눈떨림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고
이른 아침 일어나는게 확실히 덜 피곤하며.
근무시간에 무기력하게 잠이 쏟아지는 증상이 완화되었습니다.
근무시간에 졸립지 않다는 것은 신기한 경험입니다.
저는 아침에 한 포 오후에 한 포를 입안에 탈탈 털어넣어 그냥 우드득 씹어먹습니다.
생각보다 맛이 좋아서요.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에요.
간헐적으로 보건휴가를 써야 할 만큼 생리통이 심각한 여성으로서
앞으로 다가 올 마법같은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 호호
그땐 복용 후 3주정도 지난 시점일테니 더 도드라진 효과가 있을테죠
훗 날 신랑과 함께 복용하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날 지 기대됩니다. 음흫흫
6일 먹고 설레발이 과도하다고 자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 게시판에 답변해주시는 마고마카 회사 사람 글 처럼 마카는 좋은 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비로운 효능을 가진 제품에 리뷰가 빈약해서 말이 길었네요.
여튼 정직한 제품 구라치지 말고 꾸준하게 생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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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마카2016-12-23 14:07:50
안녕하세요?
6일만에 좋은 효과를 보셨다니 감사드립니다. 글도 맛깔나게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마카는 식품이라서 3개월 이상 꾸준히 드신후에, 장기적으로 1년 이상 먹을만한지 판단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건강한 분들은 피드백이 늦고 몸의 밸런스가 깨져 있는 분들은 빨리 효과를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리통과 생리주기의 경우, 거의 모든 경우 1달 안에 변화를 느끼시더군요. 약이 아닌 식품으로 몸의 균형을 잡고 싶으신 분들은 꼭 3개월정도 꾸준히 드셔보시기를 권합니다. 식품이라서 항상 효능,효과는 언급할 수 없지만 저희는 남자보다는 여자분들이 더 마카를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마카는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에게도 이상적인 식품입니다.
게시판의 답변은 회사대표인 한혁 본인이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2년동안 마카만 고민했으니 궁금하신 내용에 좀 더 충실히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았고 이렇게 소통하는 것은 즐거운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모쪼록 궁금하신 내용은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거나 전화(042-483-9193)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2 10:32:14 작성
아~!!! 정말 훈훈합니다.
민족단결(??)이 이런 것을 보고 하는 말 인듯 싶습니다.
똥 하나로 이렇듯 훈훈한 댓글들을 읽으면서 댓글알바 부대들은
돈을 처받고도 저렇게 티나게 말도 안되는 글로 국민들을 우롱 하는데
미궁장사랑을 애용하는 우리들은 똥 하나로 원색적이고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글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들 전생이 작가님들 이셨나 봅니다.
변기의 레버를 내릴때마다 이런 생각을 종종 하게 되더군요.
미궁장사랑을 비오는날 청와대쪽으로 날리면
참으로 그 똥보다 더러운 것들이 한번에 씻겨내려 가지 않을까
하는 참으로 알흠다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구매후 이번에 두 번째 구매를 하고 다시 한번 글을 남깁니다.
“ 미궁장사랑님 좀 짱인듯!!! 엄지척!!! "
다시한번 미궁장사랑 관계자님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
3번째 구매할 때 다시한번 알흠다운 똥으로 댓글을 장식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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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3 11:37:55
써니P 님
말씀하신 "미궁장사랑을 비오는날 청와대쪽으로 날리면" 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비오는 날만 날리면 않됩니다
맑은날도,, 흐린날도,, 비온날도,, 눈온날도,,
암튼 해만 뜨면 보내야 합니다
특히,,촛불이 뜨는 날은 똥바가지를 보내야한다고 봅니다
요즘,,
그들의 민낯이 아니라 똥꼬까지 까발린 상황에서
그들의 후안무치 행태를 보면
"똥꼬 깊쑥이" 조치를 취하고 싶습니다
아~
글쓰다 보니,,열받네요.
지치면 지는것 입니다 답답하면 지는것 입니다 한숨쉬면 지는것 입니다
그들에게 똥꼬 깊쑥한 무엇을 날리는 그날까지 !!!
서부농산이담채 김치
2016-12-22 00:56:05 작성
11월 15일에 총각김치, 석박지, 깍두기, 포기김치, 열무 물김치,묵은지 소량을 주문했습니다.
다시 시작된 혼밥 생활 한달간 느낀 상품평입니다.
포기김치
받자마자 먹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혀 안 익어서. 그냥 완전 생 절임배추.
다른 종류의 김치도 많았기에 김치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고 보름 정도 보관했습니다.
보름 후 꺼내 먹으니 잘 익었더군요. 매우 맛있습니다.
깍두기
받았을 때 거의 다 익은 상태. 파는 깍두기가 이렇게 맛있다니. 달콤하면서 시원한 느낌.
석박지
깍두기와 비슷한 맛. 깍두기보다는 무겁고 중후하게 맛있음. 어쨌든 맛있음.
총각김치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냥 한 번 주문해봤습니다. 이것 역시 덜 익어서 보름 정도 익혔습니다.
아삭하고 맛있고 좋습니다. 하지만 잎사귀 부분은 많이 질겨서 먹기 힘들더군요.
열무 물김치
시원하고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익혀 먹으니 더 맛있더군요.
묵은지
제 취향은 아닙니다. 저는 더 짜고 신 맛의 묵은지를 선호하는데, 이건 맛이 중후합니다.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 말 그대로 개인적 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세요.
그냥 먹진 않았고 김치찌개나 김치찜 해먹으니 매우 맛있더군요.
총평
전체적으로 젓갈의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적절하게 숙성을 하면 가히 파는 김치 최고봉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먹은 파는 김치 중 가장 맛있다고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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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됐어요03
이담채2016-12-22 09:35:35
안녕하세요. 이담채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총각김치로 불편드린 부분 깊이 사과드립니다. 원재료가 농산물이다보니 계절적인 영향도 있고, 입고되는 품질이 늘 한결같기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심하게 억센 이파리가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재료선정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재차 사과드리고, 익어가면서 조금씩 부드러워지니 조금만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이담채김치는 숙성을 거치면서 맛이 한층 더 상승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셔요~ 감사합니다. ^^
티엘린2016-12-23 22:06:51
내가 좋아하는 갓김치 후기가 없네요.. ㅎㅎㅎ 안그래도 혼자살아서 저걸 사 말어 지금 고민중임 ㅠㅠ
이히오호유후2016-12-24 13:04:53
저는 갓김치를 별로 안 좋아해서요^^ 갓김치는 전라도식 김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담채의 경우 젓갈을 덜 쓰는 중부지방식 김치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른 종류의 김치가 워낙 맛있어서 갓김치도 맛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젓갈 양의 차이에 따라 개인 취향에 따른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죠)
혼자 사신다면 총합 5kg 이내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배송비 아끼려고 많이 사면 김치가 쉬어 못먹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오히려 손해일 듯 싶습니다.
제우메디컬파인프라 치약 (100g)
2016-12-21 23:16:01 작성
[사용전 상태]
집안 내력인지 가족모두 잇몸이 좋지 않아 치과를 굉장히 많이 갔습니다
이가 흔들리고 피가나고 좋아하는 고기도 편히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안좋았어요
치주질환이 생기니 한번 상한 잇몸은 회복 되기가 정말 힘드다는 걸 알게됐지요ㅠㅠ
치과 쌤은 관리 밖에는 지킬수 있는 길이 없다 하셔서
원래 이를 잘 닦았지만 더 잘 닦고 질긴거 먹지 않고 나름 관리를 철저히 했습니다
허나 문제는 조금만 힘주어 닦으면 쉽게 피가 나고 양치 후 2시간 넘어가면 피 때문에 구취가 심해서 참 스트레스였지요
치과에선 뽀득뽀득 닦으라하고 뽀득뽀득 닦으면 피나고ㅠㅠ
잇몸에 좋다는 치약 이것저것 다 써봤어요 가글도 하고... 크게 호전이 없더라구요
어쨌든 좋은 치약에 혈안이 돼 있던 찰라 파파이스 시청하다 광고 나오길래 검색해봤는데
평이 좋길래 비싸지만 한번 구매해 보기로 한겁니다ㅋ
[사용후]
기대반 셀렘반으로 사용했는데 대박!!ㅋ
1.크게 힘주어 닦지 않아도 진짜 이가 뽀득뽀득 상쾌하게 잘 닦여요
제가 웬만한 치약 다 써봤는데 이것만큼 잘 닦이는건 첨 경험해요
닦는거에 민감해져 있다보니 바로 느꼈습니다. 괜찮네
2.이건 진짜 치'약'이구나 라는 걸 알았어요
사용 일주일 넘어가면서 잇몸에서 나던 피가 점점 줄어 들고 젤 좋은건 구치가 확실히 호전됐어요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잇몸질환에 항상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힘들었었는데 조금씩 호전돼서 신기하고 놀랍고 고맙고 그렇습니다ㅎㅎ
일단 가족,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권유 할 생각입니다
후기 적으신분들 어떤 느낌인지 딱 알겠습니다
진짜 좋은 제품 만들어주신 제우메디컬 진짜로 고맙심더
평생 함께 할수 있는 치약 만나서 참 좋네요
앞으로 더욱 번영하셔서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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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됐어요01
파인프라2016-12-22 12:10:26
안녕하세요. 법성진여님 ^^
"오뉴월에 잇몸에 바람들면 동짓날 팥죽도 못먹는다" 라는 말이 있을만큼, 잇몸과 관련된 각종 문제( 붓고, 피나고, 시리고, 흔들리고 통증 등)는 가장 소중한 일상을 통채로 흔들어 버립니다.
치아로 병 뚜껑도 따고, 얼음도 우적우적 깨물어 드시던 분들이 어느순간,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잇몸이 약화되기 시작하면 환경이 조금 변화하는 환절기만 되어도 붓고, 피나고, 시리고 통증 등의 불편함을 호소 하기도 하는데요.
기질적으로 잇몸이 약하신 분들은 그동안의 불편함으로 인해 잇몸이나, 잇몸 관련 질환에 대해서 나름의 지식을 가지고 계시지만, 대부분의 20~40,50대 연령의분들은 잇몸 질환이 무엇인지? 치은염, 치주염-풍치-가 무엇인지? 들어는 봤는데...쯤으로 인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리고, 가끔은 붓고, 양치 시 피도 한두번 나고, 간질거리고, 들뜨고, 입냄새도 좀 심하게, 혀의 백태에..양치를 해도 빨리 찜찜하고 텁텁해지는 그 무언가의 불편함 등으로 끊임없이 신호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나와는 상관없어..아직은...괜찮아.!!라며 애써 외면하고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죠.
대한 치주학회에서는 "잇몸 및 치주질환은 절대 완치가 있을 수 없다" 라고 합니다. 치과 교재에도 완치가 없다고 기재 되어 있기도 하다는데요.
모든 병은 '입'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구강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나와 내가족의 소중한 구강 건강의 지킴이로서 부족함이 없을 파인프라!
파인프라 치약은 일반 치약과 차별화되는 실제 효과와 효능을 바탕으로 미FDA에 안정성과 기능성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OEM으로 주문, 납품 받아 단순히 판매만 하는 대다수의 중소 치약 제품들과는 달리, 법인등록증의 제조업 명기에서도 나타 나듯이 파인프라는 자체적으로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치약 조성물에 관한 특허2건, 화장품 조성물에 관한 특허2건 등을 보유하며 차별화된 고유한 기술력 까지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님들의 입 소문에 의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파인프라는 소통과 나눔이라는 기업이념에 따라 '유니세프' '한국소아당뇨협회' '초록우산' '대덕노인복지센터' 한국새생명재단' 등에 매월 정기적인 후원은 물론, 여러 단체 및 사회적 기업들과 힘을 합쳐 필리핀 등 저개발 국가의 구강 건강회복 프로그램에 제품 및 후원금을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 또한 지속하고 있습니다.
성장과 함께 소통하며, 나눔과 섬김에 있어서도 모자람이 없도록 늘 살피겠습니다. 파인프라는 치약계의 세계 챔피언을 꿈꿉니다. 전 세계인의 구강 건강을 위한 고유명사가 되는 그날까지.. 더욱 노력하여 발전하겠습니다.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법성진여님과 가족 모두에게 웃음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22:25:37 작성
딴지 총수가 싸보면 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유산균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는데
이건 신가하네요.....
일단 양이 많이 나오고 잔변감이 없어요.
많이 파세요..
더보기
도움이 됐어요01
미궁장사랑2016-12-22 09:59:59
늘보77 님
싸보셨군요 *^^
간혹 구렁이를 만날 수 있으니 당황하시거나 놀라서 119 신고는 자제해 주세요
오늘도 한판승!! 하는 시원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에이시티클린비하트 탈취살균수
2016-12-21 19:56:41 작성
구입품목: 반려동물용 1개, 손소독용 1개
19일 주문/ 21일 배송 / 제조일자 12월 20일로 진짜 방금 만든 따끈한(?) 제품을 받았네요. 뾱뾱이로 안전포장 되어왔고 제품은 마개로 밀봉되어 있고 스프레이건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스프레이건을 직접 끼우는건데 빨대 대롱(?)길이가 용기보다 길어서 이걸 잘라서 끼워야하나 5초간 고민했으나 그냥 구겨넣어도 들어가고 분무에 이상 없더라구요. 밑바닥까지 알뜰하게 쓰라고 일부러 길게 해놓으신건지 모르겠지만ㅎㅎ
일단 저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서 이놈 배변판 주변 소독 및 탈취를 위한 목적과 화장실이나 손잡이 등 찝찝한 집안 곳곳에 쓸 목적으로 구입했어요.
기존에는 시중에 판매되는 반려동물용 탈취제와 데톨에서 나오는 스프레이형 소독제를 쓰고 있었는데 반려동물 키워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탈취제는 보통 향으로 냄새를 덮는 거라서 악취가 근본적으로 없어지진 않더라구요. 향초를 피워도 그때뿐이고 진한 향들이 겹치다 보니 머리도 아플뿐더러 이 안에 얼마나 많은 유해한 화학 성분들이 있을지 걱정도 됐구요. 그래서 고민하던 중에 가격은 기존에 쓰던 제품들보다 꽤 비싸지만 인체나 환경에 되도록 무해한 성분을 써보자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배송 받자마자 우선 반려견 배변판 주변에 뿌려놓고 십분쯤 지나 냄새를 맡아봤는데 오~~ 진짜 냄새가 많이 없어졌어요. 다른 탈취제처럼 향으로 냄새를 덮는게 아니라 무향이면서도 탈취 기능은 뛰어납니다. 소독은 눈에 안보이는 거라서 모르겠지만 일단 탈취는 확실해서 맘에 드네요. 락스나 알콜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향은 거의 없어요.
화장실하고 문고리 등에도 돌아다니며 뿌려봤는데 소독 후 물로 환원 된다고 하니 화학 성분 때문에 두번 닦아낼 필요도 없고 좋네요. 스프레이건도 미세하게 분사돼서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고 맘에 듭니다. 요즘 독감까지 유행인데 집안 곳곳에 소독 좀 해야겠네요.
500ml 용량이라서 저희집은 얼마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제조 이후 점차 농도가 떨어진다고 하니 (유효기간은 1년) 빨리 쓰고 재구매 해야겠습니다. 많이 팔려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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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비2016-12-22 12:33:53
안녕하세요. 콜록홈즈 고객님. " 홈즈 " 맞으시네요. ^^ 탐정 같이 상세하고 정확한 구매후기에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
저희는 탈취/항균/살균 전문 회사입니다. 탈취/항균/살균에 미친 사람들, 미친 기업연구소가 있습니다. 늘 성분을, 효과를, 안전성을 실험하고 연구하고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제품을 좋게, 바람직하게 하기 위해서 늘 고민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근본적인 문제점부터 해결해야 된다고, 기본부터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균, 바이러스를 빠르면 3초, 늦어도 30초 이내에 제거한다는 여러 국내외 공인시험기관의 시험성적서가 있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에, 면역력 관리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더욱 만족스러운 클린비하트 경험이 되실 수 있도록 머리 싸매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 가득한 구매후기 고맙습니다. 탐정 ' 콜록홈즈 ' 고객님.
콜록홈즈2016-12-23 17:06:53
우왕~~후기 썼더니 이벤트로 상품 하나 더 보내주셨네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택배가 와서 놀랐습니다 ㅎㅎ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또 구매하러 올께요.
에이시티클린비하트 탈취살균수
2016-12-21 19:01:38 작성
클린비하트 탈취섬유용 샀는데
배송도 빠르고 제품좋습니다
페브리즈를 써왔는데 클린비하트는 천연이라 그런지 뿌릴때 냄새도 세지 않고
그윽한 향이 맘에 듭니다
탈취력이 페브리즈에 비해 뒤지지 않구요
효과는 뒤지지않고 건강상 무해하니 일단 만족합니다
클린비하트에 여러 모로 만족하신다 하니 고맙습니다. ' 배송 '에 불편하신 점 없도록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회사의 철학 "지구와 그 안에 존재하는 생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한다 !" 와
클린비하트의 철학 " 딸을 위하는 아빠의 마음으로 만든다 ! " 를
소중히 견지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진권 고객님.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17:09:13 작성
빅똥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미궁장사랑이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차전자피가
지구보다 더 큰 빅똥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변기에게로 굴러 내리 앉았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항문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빅똥이었다.
김인육선생님 죄송합니다
고소하지 말아주세요ㅠㅠ
김인육, 사랑의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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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2 09:52:10
졸라좋아님
닉네임은,, "졸라 좋아"라는 다소 "양아치적" 이름인데
고객님 후기는 시(詩)를 인용하는 매우, 인문학적 소양이 넘치는 파격을 보여주셨네요
김인욱님~~ 중생들에게 인문학적 모티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13:50:36 작성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ㅍㅎㅎㅎㅎ
3박스째 먹고 있습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화장실 갈때마다 굵고 짧고, 어떤때는 염소똥 몇개,,,,,,,ㅠㅠ
변비가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해보았으나 일주일에 두어번 가는 정도.......힘들고 잔변의 느낌이 나면 변비라지요.
파파이스를 보다가 김총수의 한마디에 바로 구매했죠.
기존 약국의 변비약은 배앓이를 심하게 했었는데.
미궁 장사랑 한포를 처음 섭취(취침전)후
다음날 기상시간에 응???? 배가 살~살~ 아픈것도 아니고 화장실 가고싶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고 나서 아침을 안먹는 관계로 출근 후 커피한잔 마시고 나니 반응이 오더군요.
장사랑 섭취 후 첫변은 양이 많지 않았습니다.....만
그날 두번째 변은 점심 식사 후
뜨~~악!!!!!
양이 엄청 쏟아져 나온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깜짝 놀랐죠.
"어깨동무"하고 나오진 않았지만 첫날이라 그러려니 했죠.
그리하야 매일 취침전 한포를 섭취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에고고고곡
음식을 섭취할때마다 화장실을 가야했습니다.
Q&A에 민감한 장이 있다고 하더군요.
(아!!!! 처음 몇일을 쏟아내니깐 몸무게가 줄더군요....^^)
두달째까지 한포씩 먹다가
하루종일 화장실 들락날락해야되서 그 뒤로 반포로 줄였습니다.
흠.......
반포로 줄이니 기상시 약간 화장실 가고싶은 느낌.....
점심 식사후 3~4시쯤 반응이 와서 가면
어떤때는 설사 비슷하게 확 쏟아지고
어떤땐 총수 말대로 어깨동무하고 나오기도 하고 합니다.
장사랑 섭취를 가끔 빼먹는데
장의 문제인지 몰라도 안먹으면 나오질 않네요.
중독인지 몰라도 그래서 자꾸 찾게 됩니다.
취침전 귀찮기도 한데 꼭!!!!꼭!!!! 챙겨 먹으려 노력합니다.
내 뱃속에 이렇게나 많이 들어 있었어?
그동안 신경 못써줘 미안해~~~~~
하루 하루 매일 매일 장을 시~원하게 비워주니
복부 맛사지 받을때 아프지 않아요^^
시~원하게 비워주니 붓기도 빠지고.....
변을 못봤을때 머리가 무거웠었는데....
가스 빼고 나니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으흐흐흫 좀전에 점심을 먹었더니 슬~슬 반응이 옵니다.
씨~~~~원하게 비우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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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2 09:47:13
야바 님
옛 선인께서,,말씀하시길 진정한 사랑은 받는게 아니라 주는거라고 진정한 건강은 먹는게 아니라 싸는거라고
장사랑으로 씨~원하게 비우는 느낌 *^^ 진정한 몸 사랑의 실천입니다
감사합니다
1일 2포는 식품의약 안전처의 기준입니다
몸무게, 나이, 생활 습관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고객님께서는 황금 비율을 찾으셨네요 (그런데,,상당이 예민한 장을 두셨어요 잘 삐지는 여인이라 생각하시고,더 만힝 사랑해주세요)
오늘도 한판승 ~~ 화이팅 !!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13:46:25 작성
변비는 없는 편이지만 잔변감 때문에 항상 변기에 앉으면 왼쪽다리가 저릴정도로 앉아 있는데요.
그래서, 화장실에는 항상 핸드폰 아니면 책, 신문 이것도 없으면 우리 아이 동화책이라도 들고 들어가야 할 정도 입니다.
똥이 나오더라도 항상 진흙으로 나오고 아직 뱃속에 똥이 남아있는 느낌이 아주 거시기 했구요,
똥고를 닦으려면 항상 휴지를 몇번을 뜯어내서 딲아내도 계속 똥고에서 묻어나와 변기가 막힐정도로 휴지를 썼더랬죠.
파파이스에서 미궁장사랑 광고를 듣게 되었고, "이것봐라~~~ 한번 써봐?" 생각을하고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저녁에 한번 입에 털어넣고, 그 다음날 저녁에도 털어넣고...... 신호가 와서 화장실을 갔죠...
옴마~ 바나나 두 덩어리를 사출했어요~~~
전에 있던 잔변감도 없어지고, 뒷처리도 - 밥 먹고 나서 냅킨으로 입 닦듯이 - 화장지 두번으로 똥꼬정리가 됐구요~~
햐~ 신기한데~~~^^ 화장실에서 좋은 느낌으로 나오는 것은 정말 오래간만 인것 같더라구요....^^
정말 맘에 드는 상품입니다. 담에도 주문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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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2 09:41:24
ghkdqnwkd 님
진흙을 드시지 않았는데 진흙을 누셨군요 토끼를 드시지 않았는데 가끔 토끼도 보시고,
장건강 상태로 보면 토끼보다 진흙이 더 않 좋습니다
토기는 형태를 잡고 직장에서 오래 머룰른 상태이고
진흙은 대장에서 흡수를 못해 직장에 머물다,,걍 밀려 나온,, 그래서 색깔도 진흙이고, 찐득찐득합니다
진흙인 분들은 더 장 건강을 챙겨야합니다
그리고,,,
화장지 절감,,,이거 중요합니다
변기가 막히는 변을 보다,,변을 당하는 사태도 예방하고
환경 보호에도 앞장섭니다
고객님께서는 장사랑으로 지구에 2그루의 나무를 심으셨으니
환경 지킴이로 임명합니다 *^^
똥꼬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우메디컬파인프라 치약 (100g)
2016-12-21 13:33:29 작성
내가 해보고 써보고 좋은건 꼭 오지라퍼 부리며 공유하기 좋아합니다
40좀 넘게 살면서 만난 이 치약은 이제 헤어질 일은 없을듯해요 파인프라치약이 망하지 않는한ㅋ
이 치약이 주는 개운함과 더이상의 식욕을 부르지 않는 깔끔함 오~~다이어트에도 한 몫하고 있었네요
벌써 몇개 선물했어요
좀...큰 코딱지만큼만 쓰는데도 어찌그리 개운함이 은근지속되는지
우리집 이빨들 주치의라고 해둘게요^^
연말을 맞아 좋아하고 고마웠던 분 몇분들께 작지만 큰 선물로 챙기려고 장바구니 담으며 후기남겨요
아이들 선생님께도 1년간의 감사함을 표하고 싶으나 바뀐 법으로 인해 부담드리는 것일테니 꾹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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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2016-12-21 16:07:47
안녕하세요. 성우시켜조님 ^^
직접 사용해본 후 효과를 체험하고 진심으로 좋다고 느끼게 되면, 친하거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그 느낌을 알리고, 나누고, 공유하고 싶은 선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우와' 할 만큼 좋다고 느낀 것은 사소한 것이라도 동네방네 알리고 다니는 편인데요.ㅎㅎ 그런다고 해서 제 말에 모두가 동참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몇이라도 동참해서 공감을 이루게되면 그렇게 마음이 좋아질 수가 없더군요.
파인프라 치약 천연원료는 당연히 그리고, 특허2건에 기인한 독자적인 기술로 연구되어 순간 살균에만 치우치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항균의 지속성을 치면막을 이용하여 실현함으로써 차원이 다른 구강 관리를 구현하고 있는데요.
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실제적인 효과로 인해 생활속에서 느끼는 작지만 깊이있는 행복 체험.. 이 모든것은 파인프라를 선택하시고 올바르게 사용해 주시는 사용자의 몫 입니다..
연말을 맞아 또, 새해를 앞두고 감사의 선물로 친지분들에게 그리고, 주위의 동료와 지인들에게 전하는 파인프라는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로 변모하여 반드시 몇 곱절의 공감으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이렇듯 고객님들께서 입소문으로 알려주시는 덕분에 파인프라는 나날이 성장을 더 하며, 치약계의 세계 챔피언을 꿈꾸고 있습니다.
[빅똥의 추억]광고문구만 보고 바로 구매 했습니다.
35년을 살면서 과연 나에게 빅똥의 추억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당연히 없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변비 치료제를 먹어 보았지만 별다를 효과를 본적이 없기에,,,
밑져야 본전이다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구매하신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복용 후 3일 후에 신호가 왔습니다.
그 신호는 제가 이제껏 느껴 보지 못한 신비한 신호였습니다.
일단 이전의 신호라 함은 아랫배가 그냥 저냥 사르륵 아픈 정도였지만, 미궁 장사랑은
폭풍우가 몰아치듯 잠깐의 시간을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변기에 앉자마자 (힘하나 안들이고) 저는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원데이 원똥은 기본이고 컨디션 좋은 날엔 투똥, 쓰리똥두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아침마다 가뿐하게 바지 지퍼를 올린답니다~~
정말 이거 개발하신 개발자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처럼 변비로 고생하시는 여성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들도 미궁 장사랑 복용하고 변비 탈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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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2 09:31:29
Kwon09 님
35년 모태 변비셨군요.
1일 1똥, 2똥 3똥
횟수보다
완똥 !!
아침마다,, 승자의 미소로 화장실에서 돌아서는 한판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13:07:13 작성
토끼똥으로 항상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더부룩하고 항상 배가 빵빵한 듯한 기분으로 언제인지 모르지만 줄곧 변비로 답답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아침 사과를 먹고, 미역을 매일 먹었지만 실패!
열심히 검색한 결과, 마그밀이란 것을 찾았고 먹었으나 실패!
희망과 기대를 버리고 변비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불현듯 팟캐스트에서 들었던 총수의 목소리가 들렸죠.
미궁장사랑. 진짜 기대 2 했어요. 딱 1~2정도. 효과없으면 뭐 마는거지. 쉽게 해결될거면 왜 이렇게 힘들었겠어 등을 생각하며 결제한 뒤에 잊고 있었죠.
그러던 중 어제 택배가 왔어요~! 빅그린 세트가 있길래 이건 뭐지??? 왜 주지? 빅그린 회사에서 만든건가? 등의 시덥지 않은 의문이 들었지만 이내 잊고 샘플과 본품을 뜯었어요.
샘플을 뜯고 회사사람들에게 3개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먹으려고 1봉지를 챙겼죠.
거하게 닭발 등으로 저녁을 달리고 집에 가서 자기 전에 먹었습니다.
맛은.... 음.... 진짜 몸에 좋겠구나 싶은 건강한 맛이었어요. 즉 맛이 참 없었다는 말이죠.
물이랑 꿀꺽 삼키고 꿈속으로 스르륵 빠져들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전시간을 보내던 중 배가 기분 나쁘게 살살 아프기 시작했죠.
화장실을 들락날락해도 기다리던 님은 보이지 않고 애먼 힘만 빠졌어요.
빠지는 힘과 반비례하여 기분은 격렬하게 나빠지기 시작했죠. 왜? 안나오니까!!!
그러다가 지침으로 화장실을 다시 가는 중 느낌이 왔어요.
앉아서 힘을 샥 주니까 스르륵 스르륵 스르륵 스르륵 뭔가 빠져나가는 느낌!!
그 시간이 종료되었고, 더럽겠지만 변기 내용물을 봤습니다.
지저스! 바나나는 아니었지만 빨갛고 긴 것이 둘둘둘 말려 있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통하는 쾌감늘 느끼며 물을 내리고 자리에 앉으려는 찰나 다시 신호가 왔죠.
2차는 순조로웠고, 빨갛고 긴 것이 둘둘 말려 있었어요!
양이 많더라고요. 아나... 저딴게 내 장에 있었구나... 근데 찔끔찔끔 한덩어리씩 나와서 나를 고문했구나!!! 근데 드디어 해방. 자유!!!
하... 작은 탄성이 나왔죠. 왠지 허리사이즈 1 줄어든 거 같은 기분. 홀가분하고 가벼운 그 느낌!!!
신나게 사무실 들어와서 샘플줬던 동료에게 꼭 먹어보라고 했습니다.
진짜 상 드려야 함. 상 2번 받으셔야 해요.
이거 만든 사람 사..사..사탕드세요ㅋㅋㅋ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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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2 09:28:17
고장난수도꼭지 님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사, 사, 사탕,, 감사이 맛나게 받았습니다 *^^
후기를 읽어보니 고객님의 장은 아직 에너지가 넘치는데
조금씩 조금씩 의욕이 사라진 젊은이처럼,, 할 수 있는데 하기 싫은 그런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마치,,할 수 있는 숙제 미뤄놓았다가 얼마후 감당 못할 만큼 쌓이듯)
식이 섬유의 역할이 그런 장에 자극과 에너지를 줍니다
무기력,, 무의욕, 귀차니즘에 연인을 만나는 설램을 주는 상쾌함 뭐~~ 그런거요.
그런데 장은,,하루 아침에 좋아지지 않습니다
꾸준이 연애하듯 관리해주시고 관심주세요
감사합니다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12:00:51 작성
몇년간 과중한 업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먹는 행위로 풀다보니 살이 많이 쪘고...
너무나 불편하여 다이어트에 돌입......
그렇지만 다이어트를 하면 항상 따라오는 변비....요게 참 괴로웠습니다...
변기에 오래 앉아 있어도 나오는 결과물은 항상 새끼손가락 정도의 양...
잔변감도 심했고..혹 대장암(?)은 아닌지 걱정 될 정도로 배변 활동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식품들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기적의 식물...천년초를 알게 됐습니다.
일종의 선인장이다보니 가시를 비롯하여..준비 과정이 너무나 귀찮기도 하고 섭취도 고역이였지만,
잔변감없이 시원하게 나오는 엄청난 양의 죽(?)똥에너무나 행복할 지경이였습니다...
그러나 천년초도 한,두달 정도는 정말 괜찮았지만,
천년초 재배 농장의 보관 상태나, 수확 시기에 따라 갈아놓은 결과물의 농도가 각기 달라졌고, 그러다보니 배변 결과가 편차가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천년초 역시 일정한 결과를 담보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대체 식품을 찾던중...
김어준 총수가 잘 쌌다고 하는 한마디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성분을 알아보니 차전자피등등..이쪽 계통에선 한가닥 한다는 재료가 들어 있기도 했고, 대체 식품이 필요하던 저는 속는 셈 치고 한 박스를 시험 삼아 사봤습니다.
사용 첫 날부터 바나나 똥은 아니였지만, 상당히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고, 한 달간 매일 매일 같은 결과를 보여줬기에. 망설임 없이 3박스를 추가 주문 하였습니다.
그리고 3달이 지난 오늘 또다시 3박스를 주문하고, 이리 후기를 남깁니다.
개인 편차는 있겠지만, 잔변감 없고, 가스도 거의 차지 않으며...이런 결과를 꾸준히 보여주는 미궁장사랑.
과장됨 없이 저 개인적으론 올해의 히트 구매 상품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사회가 너무나 "날씬함을 우상시 하는"사회가 되어 밴변 문제가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건간한 아름다움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속도 겉고 건강한 미인 되세요 *^^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10:50:16 작성
올해 42살 애가 둘인 워킹망
변비 인생 25년 고딩때부터 쭈우~욱
치질수술만 2번 아놔 ;;;;
총수님 골수팬 남편말에 구매
바나나는 못먹는 뇨자 ㅋㅋ 바나나똥 확인
재주문 하러 들어왔다가 후기 남김
돌고래도 효과(?ㅋ)본다는 돌코xx부터 변비계의 프로(?)만 먹는다는
프로바이오xx 몸의 반은 변비약으로 이루어진 나
정말 빅똥 미궁장사랑 효과 짱
강추!!! 이번엔 3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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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2 09:10:37
영성 님,
변비인생 25년,, 계산해보니,,고1 때 부터 변비 모태 변비는 아니시네요
한국사회 후천적 변비라고 해야할까?
치질 수술 2회 아~~ ㅠㅠㅠ
암튼,,,고객님께서는 후천적 변비 DNA를 갖고 계십니다
미궁 장사랑도 도움이 되지만 생활 관리로,,,후천적 질환을 극복해보세요
1. 3끼 소식
2. 따뜻한 물 텀블러에 담아 책상에 놓코 시도 때도 없이 드세요
3. 아침 10분 산책 아침 식사 - 간단하게라도 장을 깨우는 습관
4. 숙면 똥은 잠 잘 때 잘 만들어집니다
5. 장사랑 하루 1포
6. 주무실 때 아랫배를 따뜻하게
변비는 질환이 아닌 생활 습관 / 식습관 문제입니다
똥을 잘 싸면 피부도, 건강도 좋아집니다
그럼 ,잊지 말고 함 ~~ 도전 !!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09:30:11 작성
맨처음 반신반의 끝에 한통시켜서 저녁에 먹고 아침에 한개 딱 먹자머자
늘 화장실에 거의 30분씩 앉아 있었는데 3분만에 번개똥 확 지르고 바로 후기 남겼었습니다.
한통을 거의 다 먹어갈 무렵 미리 시켰어야 했는데 똑 떨어진 것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먹은거랑 안먹은거랑 확연한 차이를 느꼈습니다 . 점점 화장실 시간이 길어 지고 저의 똥들은
순순히 변기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생각납니다.ㅋㅋ)
그래서 오늘 출근하자 마자 바로 시킵니다. 아랫배 속에 꽉찬 똥들
탄핵처럼 확 끌어 내리고 싶은 분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ㅋㅋㅋㅋㅋ
시원한 초필싸기 번개똥!!! 말끔한 기분 느낄 수 있습니다 .
암튼 좋은제품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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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1 10:46:12
dltmf4818 님 두번재 구매 감사합니다
30분 앉아야 했던걸,, 3분만에 번개똥 확 지르고 ~~
ㅎㅎ,,,마지 무협지에서 수련을 통달한 주인공의 무공을 부리듯,,,
고객님, 미궁 장사랑은 1박스만 먹어도 매일 매일 죽~ 쾌변을 보장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타면,, 빌게이츠나,,,만수르 부럽지 않은 대단한 제품의 지구상에 탄생하는 것입니다
똥은,,우리 몸의 복제판입니다 먹은것,,생활한것,,생각하는것 똥에 나타납니다
알약 하나로 건강이 하루 아침에 보장되지 않듯 꾸준하게,,꾸준하게 관리하고 사량해셔요
감사합니다
미궁365대장사랑 오리지널
2016-12-21 02:01:24 작성
매일 변을 볼 수있다는건 욕심일지 모르지요...하지만 아침에 변을 보지못하면 하루종일 신경쓰입니다. 매일 변을 보고자하는 마음으로 구매하였고, 섭취 이틀이 지나도 제 변들은 어깨동무를 하지 않더군요ㅜ. 3일째 되던날 아침에 변을 봤는데 오전에 갑자기 또 신호가 와서 급히 화장실로 뛰어갔죠~~ 망설임없이 정말 많은양이ㅎㅎ 드디어 어깨동무를~!! 그날이후론 매일 과한 양의 만족스런 쾌변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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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장사랑2016-12-21 10:39:32
따짐의정석 님,감사합니다
누구에게 평범한 일상이지만 시한부 인생에겐 절실한 일상일수 있듯
1일 1똥,, 누구에겐 절실한 바램입니다
미궁 장사랑으로 1일 1똥 시동을 거셨다니 감축드립니다
미궁장사랑 섭취 초기에는 대량의 출력량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흡족함을 줍니다
하지만,,계속 이렇 대량 출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초기에는,,그동안 장속에 기생하더 어마 어마한 넘들이 밀려 나오고,,끄집어 나오고, 자발적으로 나오는 현상이 끊날쯤
댓글 4
정말 유용한 후기입니다! 덕분에 구매 결정했어요 😊
잘쓰세요
대단하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