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밥을 거부하는 아이둘이 있습니다.
초등1 딸은 누룽지만 끓여달라고하고 4살아들은 밥상에서 김만 먹으려고 해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주문을 해서 배송받자 마자 아이들에게 먹였는데 딸은 밥그릇을 딱딱 긁어가며먹고 아들은 밥더주세요~~이러는데 눈물 날뻔했답니다. 지금은 주변에 홍보중이에요...ㅎㅎ
정말 감사드려요~~~선물하려고 주문하다 후기남겨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등1 딸은 누룽지만 끓여달라고하고 4살아들은 밥상에서 김만 먹으려고 해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주문을 해서 배송받자 마자 아이들에게 먹였는데 딸은 밥그릇을 딱딱 긁어가며먹고 아들은 밥더주세요~~이러는데 눈물 날뻔했답니다. 지금은 주변에 홍보중이에요...ㅎㅎ
정말 감사드려요~~~선물하려고 주문하다 후기남겨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초삼 딸램을 키우는 입장에서 밥상이 전쟁터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데 저희가 만드는 제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참 고맙습니당~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 잔병치레없이 건강했음 좋겠네용^^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당 꾸바닥~ 꽃씨잡곡 사장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