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날아온 맛입니다.
최근에 몇년 동안 파리 못가고 있는데
여러 날 기다리다 드디어 에펠탑을 상상하며 깡탕버터 빵에 발라 먹으니 역시 딴지가 선택한 맛, 내게 주는 훌륭한 선물입니다.
최근에 몇년 동안 파리 못가고 있는데
여러 날 기다리다 드디어 에펠탑을 상상하며 깡탕버터 빵에 발라 먹으니 역시 딴지가 선택한 맛, 내게 주는 훌륭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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