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나만쓰고 어디 여행갔을때만 쓰고나서는 이빨닦은거 같이 개운하지 않다고 하더니 .떡먹다가 이빨이 깨져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임플란트 하고 나서는 회사에도 파인프라 치약을 첨으로 가져갔어요.점심먹고 닦을때 쓴다고합니다.치열이 너무고르고 이쁜데,넘 촘촘해서 늘 치간치솔도 쓰고 하던사람이 충격이었나봐요.치과에서치솔질을 다시배우더니,그동안 너무 자주 세개닦았다고 말했다고해요. 본인이 느끼고 경험해야 바뀌는 스타일이라 오래걸렸지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더 늦기전에 치약의 중요성을 알아서요 늘 쓰던 저는 개운하고, 좋아서 떨어져서 잠깐 다른치약을 사용하면 바로 알수있어요.파인프라의 치약의 좋은점을 늘 개선하고 좋은치약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