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선물로 사주었는데, 처남이 이렇게 맛있는 발사믹은 처음 먹어본다고 하였다. 우리 가족 역시 샐러드나 고기에 자주 뿌려먹는데 사주고 나니 왜인지 아깝게 느껴진다. 그리고 또 구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