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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더딴지 통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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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개의 기사와 2개의 만화.

 

 

 

그래서 합계 700페이지에 달하는 초유의 분량!

 

 

 

씨바 워낙 살기가 팍팍하니 매거진도 무한 리필이라고나 할까.
멘붕이 풍년이라 기사량도 대풍이라고나 할까.

 

 

 

아놔 설레발 치기도 귀찮음.

 

 

 

역대 최대의 분량과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무규칙 2종 매거진 <더 딴지>  통권3호임과 동시에 2월호가

또 나오고야 말았다.

 

 

참고로 <더 딴지> 통권4호(3월호) 부터는 윤태호 작가에 이어

<살인자 O난감>의 작가 꼬마비, 노마비 님의 신작
'너와 나의 유산(가제)'이 본격 연재됨을 미리 공지하는 바이다.

 

 

 

신중히 고민한 후 구매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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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다수

 

 

 

 

 

통권3호(2월호) 구독 방법 역시 지난 창간호 및 신년호 구독과 마찬가지로 최첨단의 다운로드 방식이야.


 

 

배송료를 낼 필요도 없이 단추만 누르면 신기하게도 자기 컴에 자동 저장이 되는 방식인 거지.


더딴지 정기구독회원, 딴지 후원회원은 로그인 후 딴G마켓의 '마이쇼핑'으로 들어가서 '구매컨텐츠'를 클릭하면

통권3호(2월호)를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어. 단품 구매를 했던 사람은 물론 추가구매를 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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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이번에 새롭게 정기구독가, 혹은 딴지후원가를 결제하면 지난 창간호부터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어.

혹자는 새로 결제하면 그달부터 시작해서 1년동안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던데..

사람들이 그러는 거 아니야.

그럼 매달 누군가 새로 결제할 때마다 <더딴지>는 계속 추가 발행될 수밖에 없는 거고,

그 얘기는 그럼 내년에도 만들고, 내후년에도 만들고 계속 계속 만들어 내라는 소린데..

난 말야 우리 국민들이 좀 정직해졌으면 좋겠건희 라고 생각해.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본지의 <더딴지> 메거진 작업은 딱 1년간이야.

2013년 11월호가 마지막 호가 된다는 얘기지.

그러니깐 2012년 11월에 정기구독을 하든, 2013년 11월에 결제를 하든

받게 되는 내용물은 모두 같아.

 

 

 

따라서 조금이라도 빨리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사람이 정신승리를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돼.

 

 

 

신중히 결정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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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딴지가 돈 없어서 잡지 장사 시작하는 거 아니다'라는 편집장의 발언을 명백하게 입증하기 위한 '구매 불편화 정책'의 일환일 뿐, 결코 시간에 쫓겨 급하게 오픈하느라 생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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