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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수입]메종브레몽1830 달콤한 스프레드

원물부터 결과물까지. 먹는 것에 진심인 메종브레몽1830이 만든 달콤한 스프레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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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낍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식빵에 잼을 발라 먹고, 버터나 마가린을 발라 구워 먹었지만, 단 한 번도 이 음식의 이름을 들었던 적은 없었다. 하나의 음식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요깃거리였을 뿐. 그래서 프랑스에 와서 이를 지칭하는 타르틴(Tartine)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약간은 놀랐다. 이런 별것 아닌 음식에 이름씩이나 있다니! 프랑스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이 타르틴에 대한 이해는 좀 더 깊어졌다. 그저 빵에 잼을 발라 먹는 것이 아님을, 타르틴을 위한 아주 다양하고도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을 발견하면서부터다. 프랑스에서 타르틴은 한 끼 식사를 넘어 하나의 문화다.

 


발라먹는 것들의 다양성



프랑스 슈퍼마켓에 가면 «OOO à tartiner»라고 적혀 있는 무수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À tartiner(아 타르티네)는 우리말로 하면 «발라먹기 위한»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영어단어 스프레드(spread)가 우리에겐 조금 더 친숙할 것 같다. 슈퍼마켓뿐일까, Gastronomie(가스트로노미, 미식)라 불리는 많은 식료품점과 디저트 상점에서도 각자의 명예를 건 pâte à tartiner(파트 아 타르티네)를 선보인다. 빵과 과자에 발라먹는 다양한 제품들이다. 요리에 곁들이기도 하고, 과일에 발라 먹기도 하고, 제빵의 재료로도 사용된다. 헤이즐넛, 아몬드 같은 견과류와 초콜릿을 섞은 것이 가장 많지만, 심도 있는 레시피 연구 끝에 태어난 하이엔드 제품도 많다. 오늘 소개하는 메종브레몽의 제품들이 딱 그렇다.

 


초록빛 달콤쌉쌀한 매력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명화 속에서 만날 것 같은 오묘한 초록색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름에서도 남다른 포스를 풍긴다. Douceur à tartiner, 타르틴을 위한 달콤함이자 Suprême de Pistache de Sicile, 시칠리아산 피스타치오의 수프림이라 번역할 수 있다. 최상의 맛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 넘치는 이름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산 피스타치오와 올리브오일을 이용해 만든 스프레드로, 첨가물이나 팜유가 전혀 함유되지 않았고 100% 자연에서 온 원료만을 사용했다고 한다. 이번 제품 역시 원산지와 원료의 질을 가장 중요시하는 메종브레몽의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






뚜껑을 열자마자 달콤한 향과 함께 짙은 피스타치오 향이 확 퍼져 나온다. 피스타치오 과육이 꽤 많이 들어있다. 피스타치오 프랄린도 함유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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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향이 가득하다. 질감은 매우 부드럽지만 쫀쫀한 느낌이 있는 크림형이다. 얼핏 보았을 때는 액체처럼 흐를 것으로 보였는데, 프랄린 같은 좀 더 힘 있는 제형이다. 한 숟가락 입에 넣었을 때도 마찬가지. 아이스크림을 먹듯 질감이 부드럽게 퍼지고, 입안에는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향이 가득하다. 달콤한 맛까지 아찔하게 이어지니 왜 이름에 타르틴을 위한 달콤함이라는 말을 붙였는지 이해가 간다. 잘 볶아낸 피스타치오의 맛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순백의 달콤함 - 화이트 아몬드 스프레드

흰 빛깔의 아몬드 스프레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이 스프레드를 위해 특별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100% 유기농 재료만을 써서 만들었다고 하니 흔치 않은 것은 분명하다. 잘 다듬어진 하얀 아몬드 속살과 우유를 베이스로 설탕과 바닐라빈으로 고급스러운 단맛을 더해 섬세한 균형을 이뤘다고 한다. 메종브레몽은 타르틴 외에도 차나 우유 같은 뜨거운 음료에 넣어 먹거나,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을 장식하는 가나슈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아몬드 가루로 만드는 비스킷인 조콩드(Joconde)를 이용해 하나의 앙트르메(Entremets, 디저트 전에 먹는 후식)를 만드는 것도 추천한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질감을 가졌다. 가벼운 텍스쳐지만 액체처럼 흐르지않는다. 아몬드향이 가볍게 나는 듯 하다가도 우유가 더해진 탄탄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입안이 사로잡힌다.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감돌아 기분 좋은 마리아주를 보여준다. 연유를 아주 고급화하면 이런 맛이 날까 싶은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제품 뒷면에 설명이 있듯이 한자리에 오래 보관할 경우 지방층이 살짝 분리되는 경향이 있다. 먹기 전에 잘 섞어주면 밸런스가 돌아오며 맛과 향, 텍스쳐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이것은 잼인가 초콜릿인가 - 다크초콜릿 오렌지 스프레드



프랑스에서 시트러스 계열 과일과 초콜릿의 만남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레몬 초콜릿 마카롱이나 초콜릿을 입힌 레몬 마들렌처럼. 여기에 빠지지 않는 것이 오랑제트(Orangette)다. 오렌지껍질을 설탕에 졸이고 초콜릿을 덧입힌 것인데, 오렌지의 상큼한 향과 은은한 단맛 그리고 초콜릿의 풍미가 더해져 정말 큰 사랑을 받는 디저트다. 메종브레몽의 다크초콜릿 오렌지 스프레드는 오랑제트를 다른 텍스쳐로 옮겨놓은 것 같다.





병을 열면 초콜릿색 오렌지 마멀레이드 같은 질감을 가진 스프레드가 보인다. 오렌지 껍질이 굵직하게 눈에 띄는데, 실제 함유량을 보면 오렌지가 50%, 다크초콜릿이 15%로 보통의 잼과 과일 함유량이 크게 다르지 않다. 오렌지의 향기로움과 다크초콜릿의 과하지 않은 단맛이 어우러져 있다. 건강하게 단맛을 찾는다면 바로 이거다.

 


프로방스를 담은 맛 - 살구&라벤더 잼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오래된 솥에서 끓여 만든다는 동화같은 잼이다. 메종브레몽이 정통레시피대로 잼을 만드는 데 사용하다는 솥 « Chaudron »은 불 위에 걸어두는 커다란 솥을 말한다. 메종브레몽의 뿌리를 담은 프로방스의 맛과 향을 오롯이 담아 최상의 맛을 내고자 했다고 한다.





탐스러운 살구에 프로방스의 자랑 라벤더 에센셜 오일을 더해 은은한 향과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을 품은 사랑스러운 잼을 만들어냈다. 살구가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만큼 주된 맛은 살구잼이지만, 프로방스 라벤더의 곱디고운향이 먹는 내내 먹고 난 후에도 입안을 감돈다. 큰 덩어리가 몇 개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잘게 부서진 과육이 잘 섞여 있어서 고르게 펴바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최상의 타르틴을 위한 완벽한 스프레드



메종브레몽의 스프레드와 잼 네 가지를 차례로 맛보면서 이미 충분히 만족할 맛을 느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검증은 타르틴을 위한 제품이라는 점. 해서 빵과 함께 먹는 순간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장담하건대, 이 제품들은 반드시 빵에 발라 먹어야 한다. 숟가락으로 떠먹는 것보다 맛있다. « 발라먹기 위해 » 태어난 제품들이라는 점을 간과했던 것일까. 제 쓰임에 최상의 맛을 내는 말 그대로 Suprême의 경지였다. 특히,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화이트 아몬드 스프레드는 다양한 곡물이 통으로 들어간 빵과 먹었을 때 고소함과 달콤함의 하모니가 절정에 이르렀다. 갑자기 메종브레몽이 추천하는 레시피들에 대한 신뢰도가 급상승하는 순간이었다.




제품을 소개하며 간간이 언급한 메종브레몽의 레시피 제안을 한 번씩 도전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무엇보다 화이트 아몬드 스프레드를 부드러운 비스킷이나 케이크시트에 가나슈처럼 얹어보면 집에서 빵을 굽지 않아도 수제 케이크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당근케이크에 크림치즈 아이싱 대신 올려보아도 맛있을 것 같다. 봄 햇살을 맞으며 피크닉에서 즐겨도, 가볍게 포장해 선물로 나누어도 모두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달콤한 스프레드 4종 추가!



메종 브레몽 제품들의 큰 장점 중 하나가 원재료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검증 기사를 쓸 때마다 재료와 원산지에 대한 지식이 하나씩 더해진다. 이번에는 지난 4종 스프레드에 이은 새로운 달콤 스프레드 4종을 만나봤다. 하나같이 재료와 원산지부터 남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매끈한 텍스쳐, 입맛 당기는 새콤함 - 레몬 커드 크림


레몬 커드는 우리에게 ‘레몬 커드 머랭 파이’를 채우는 상큼한 필링으로 더 익숙할 것 같다. 레몬 커드 크림은 영국이 원조인데, 레몬즙과 레몬껍질, 버터와 계란노른자가 기본 레시피인 스프레드다. 커스터드 크림보다는 레몬즙과 껍질이 더 많이 함유되었고, 버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더 되직한 모양새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메종 브레몽은 언제나 한발 더 나아간다. 메종 브레몽의 레몬 커드는 버터 대신 지중해크레타섬산의 올리브오일을 넣어 만들었다고 한다. 레몬과 올리브오일 조합은 성공의 공식. 덕분에 자못 느끼할 수 있는 버터의 맛 대신 좀 더 싱그러운 레몬 향을 깊게 느낄 수 있다. 다만, 계란노른자가 들어가기 때문에 여타의 잼류에 비해 저장할 수 있는 기간이 짧다.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하고, 최대한 빨리 소비해야 한다.



한눈에 봐도 결이 고운 텍스쳐는 입안에서도 매끄럽게 퍼져나간다. 입안을 가득 채우는 상큼한 레몬향과 맛이 일품이다. 말간 레몬 빛의 크림은 스콘, 식빵이나 바게트 같은 심심한 맛의 빵과 함께 먹었을 때 빛을 발한다. 먹고 나서 뚜껑을 덮으면 다시 생각나는 맛이다. 메종브레몽의 홈페이지에서 종종 « Victime de son succès »라는 타이틀과 함께 매진이 붙어 있는데, 일명 « 성공의 피해자 »라는 말에 공감하리만큼 그냥 내버려 두고 싶지 않은 맛을 자랑한다.


 

흐드러지는 단맛 – 멜론앤 레몬잼


멜론잼은 한국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잼이다. 멜론은 비싸고 사시사철 흔하게 만날 수도 없다. 그런 멜론으로 잼을 만든다니! 심지어 메종 브레몽의 멜론 드 꺄바이옹과 레몬잼은 프로방스 지역 꺄바이옹에서 자란 특별한 멜론으로 만든다고 한다. 과연 프로방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라 할 만하다.


칸달루프 멜론



칸탈루프 멜론 속살


멜론 드 꺄바이옹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칸탈루프 품종 멜론은 꺄바이옹의 특산물이다. (IGP 획득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이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잘 만날 수는 없는데, 진녹색의 줄이 특징으로 오렌지색 속살을 자랑한다. 로마 교황청 근처 칸탈루프에서 재배가 시작되었고, 프랑스에서도 아비뇽에 교황청이 들어서면서 주변 도시인 꺄바이옹에서 기르기 시작했다고. 프랑스 멜론 재배의 원조답게 지금도 꺄바이옹 멜론을 프랑스 최고로 친다.



메종 브레몽의 멜론잼은 전통 방식인 쇼드롱(Chaudron) 솥에서 오랜 시간 끓여내 만든다고 한다. 오래 고아낸 만큼 응축된 단맛이 입을 사로잡는다. 


멜론을 생과일로 먹을 때 와는 맛이 자못 다르다. 멜론이 박과여서일까? 오랜 시간 달인 멜론잼에서는 호박엿과 조청 그 어드메를 지나는 과일의 깊은 단맛이 느껴진다. 적절하게 더해진 레몬이 단맛에 약간의 포인트를 주며 밸런스를 잡는다. 무염버터보다는 가염버터와 함께했을 때 궁극의 단짠단짠을 느낄 수 있었다.


 

코르시카가 만든 작품 - 코르시카 클레멘타인 앤 오렌지잼


요게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이라는 단어를 보면 ‘아빠, 일어나’라는 깊은 외침이 자동으로 떠오르던 분이라면, 이 잼을 한 번 맛본 후에는 ‘클레멘타인은 코르시카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라 자부한다. 클레멍틴(프랑스식 발음이다)은 1900년대 초 오렌지와 만다린을 교배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 귤과 외모는 비슷하지만, 새콤한 맛이 더 강하고 껍질은 더 얇다. 특히나 코르시카 클레멍틴은 하나의 고유명사로 쓰인다. 클레멘타인 중에서도 코르시카의 햇볕과 바람으로 길러낸 특산품이다. 맛과 향기가 더 좋아 파티스리에서도 사랑받는 품종이다.





오렌지빛 잼에는 클레멍틴의 껍질을 볼 수 있다. 작은 조각으로 섬세한 맛을 만들어 낸다. 보통의 오렌지 마멀레이드에 껍질이 굵게 혹은 가늘게 채 처져 있는 것과는 다르다. 또한, 오렌지 마멀레이드의 쓴맛(특히 영국식이 그렇다)보다는 달콤한 맛이 훨씬 강하다. 새콤한 맛은 오래 달여지며 사라지고 다만 상큼한 클레멍틴 향이 코를 간질인다. 지금까지 맛본 8종의 스프레드 중 개인적인 원픽으로, 검증을 끝낸 후로도 계속해서 아침상을 차지하고 있다.


 

클래식의 진화, 잼의 새로운 정석 – 라즈베리 앤 패션 푸르트 잼



라즈베리잼은 한국에서도 프랑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잼 계에서는 궁극의 클래식이랄까? 하지만 만약 평범한 잼이었다면 딴지까지 오지도 않았을 터. 메종 브레몽은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재주가 있는 브랜드가 아닌가? 믿고 먹는 메종 브레몽답게, 라즈베리에 패션 푸르트를 더하며 클래식의 진화를 보여줬다.


요게 패션푸르츠


라즈베리와 패션프루트의 조합, 글자에서부터 느껴지는 새콤함이 침샘을 자극하지만 실제로 맛보면 부드러운 조화에 놀라게 된다. 다른 모든 잼과 마찬가지로 라즈베리&패션프루트잼도 쇼드롱에서 오랜 시간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데 그 덕이 아닐까 생각된다. 라즈베리맛을 베이스로 한 달큰한 잼에 새콤함이 조금 가미되어 입맛을 돋운다. 패션프루트의 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맛의 밸런스에 큰 역할을 한다. 과육도 많은 편이라 한 숟가락 안에도 상당한 과육을 볼 수 있다. 정통 프로방스식 잼이면서도 메종 브레몽의 하이엔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좋은 재료와 전통 방식의 조화로 언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메종 브레몽. 제품 하나하나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직접 섬세한 맛을 보는 게 아닐까? 심심한 맛의 깡빠뉴에 메종 브레몽의 스프레드만 살짝 올려도 프로방스의 아침 식탁이 뚝딱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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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함 [1]


시달소 | 2022-11-08

소소 [1]


개79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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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이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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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1 | 2022-06-10

[1]


데미소다2 |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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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dandj | 2022-05-21

괜찮은것 같아요. [1]


나웃음소리 |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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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ucetemjayX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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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i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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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두나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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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발발이 |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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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Barazzi |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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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song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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